데뷔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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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또 음원차트 1위, 유튜브 급상승까지 점령한 하루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9. 10. 17:41
공개 직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임영웅의 새 노래 또또가 발매 첫날부터 음원차트 정상을 차례로 밟았다. 지난 9월 8일 공개된 직후 멜론 TOP100과 멜론 HOT100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다. 멜론 실시간 차트도 같은 결과였고, 지니와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바이브 급상승 차트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한 곳에 그치지 않고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에 상단을 점령한 성적이다. 멜론 TOP100과 HOT100은 집계 방식이 서로 다른 차트지만 결과는 같았다. 바이브 급상승 차트는 새로 유입된 청취가 많을수록 순위가 오르는 구조로, 초반 반응의 크기를 보여 주는 지표다. 특정 플랫폼에 쏠린 결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발매 첫날 반응의 폭이 확인된다.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1위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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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 돌파, 4년이 만든 기록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9. 8. 16:53
고양 사흘 공연 뒤 남은 숫자 100만임영웅의 고양 주경기장 사흘 공연이 끝난 뒤 숫자 하나가 남았다. 임영웅의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이 약 100만 명에 닿았다. 2022년 전국투어를 시작한 지 약 4년 만이다. 100만은 공연 시장에서도 쉽게 만들어지는 숫자가 아니다. 1만석 규모 공연장을 100번 가득 채워야 나오는 크기다. 5만석 스타디움을 기준으로 해도 스무 번에 해당한다. 한 번의 매진도 쉽지 않은 시장에서 그 매진을 100번 되풀이해야 닿는 자리다. 이 숫자가 임영웅을 믿고 보는 공연 강자로 부르게 만든 근거다. 큰 무대 한두 번으로 단번에 만들어 낸 기록이 아니라는 점도 이 숫자의 성격을 보여 준다. 4년 동안 공연을 쉬지 않고 이어 붙인 결과이기 때문이다.체육관 투어에서 주경기장까지시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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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콘서트 사흘, 9만 5천 명과 함께한 데뷔 10주년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9. 8. 09:12
지난 10년을 담은 영상으로 연 무대임영웅이 고양에서 데뷔 10주년 무대에 올랐다. 사흘 내내 공연장 하늘은 하늘빛으로 물들었다. 시작은 지난 10년을 담은 영상이었다. 이어 새롭게 다듬은 데뷔곡 미워요가 첫 소절을 열었다. 사랑은 늘 도망가와 모래 알갱이가 뒤를 이었다.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는 인사에 경기장이 흔들렸다. 그는 준비한 게 많으니 즐겁게 즐겨 달라고 말했다. 10주년이라는 이름에 맞춘 구성이 초반부터 드러났다. 지나온 시간을 먼저 되짚은 뒤 무대를 여는 방식이었다. 데뷔곡을 다시 손봐 첫 곡으로 배치한 점도 같은 맥락이다. 객석의 응원봉은 사흘 내내 하나의 물결처럼 움직였다.워터스크린과 턴테이블 리프트무대 연출도 규모를 갖췄다. 워터스크린이 무대를 시원하게 적셨다. 임영웅은 이동차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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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주년 고양 콘서트, 발매 전 신보 전곡 스타디움서 공개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8. 09:11
9월 4일부터 사흘, 데뷔 10주년 무대임영웅이 9월 4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무대에 올랐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2016년 8월 8일 미워요로 첫발을 뗀 지 꼭 10년이 흐른 시점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사흘 공연 안에 정리된 셈이다. 무대에서는 신곡이 흘러나왔지만 음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였다. 공연의 성격 자체가 통상적인 스타디움 공연과 달랐다. 데뷔곡 미워요에서 출발한 걸음이 스타디움 사흘 공연으로 이어진 셈이다. 10주년이라는 명분보다 공연의 구성 자체가 먼저 눈에 띄는 무대였다. 사흘이라는 일정도 규모를 그대로 보여준다.발매 전 신보 전곡 선공개, 순서를 뒤집다통상적인 순서는 음원 발매가 먼저다. 이후 방송을 거쳐 공연으로 잇는다. 임영웅은 이 순서를 통째로 뒤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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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스타디움 둘째 날 무대에서 데뷔 10주년을 말했다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6. 23:01
데뷔곡으로 연 오프닝임영웅이 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둘째 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의 첫 곡은 데뷔곡이었다.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에서 데뷔곡을 오프닝에 배치한 것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오프닝부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노래도 함께 흘러나왔다.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수록곡이다. 앨범 발매를 사흘 앞두고 신곡을 먼저 들려준 자리였다. 데뷔곡과 미공개곡을 나란히 배치한 구성은 데뷔 10년이라는 이번 공연의 주제를 그대로 드러냈다. 객석에서는 첫 곡부터 함성이 이어졌다. 임영웅은 어제보다 함성이 더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대와 객석의 반응은 공연 초반부터 달아올랐다.3만여 명이 채운 주경기장주경기장은 하늘색 응원봉 물결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