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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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4년이 지나도 "몇 번을 돌려봐도 소름"영탁/방송·예능 2026. 7. 2. 08:58
영탁, 4년이 지나도 소름…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다시 화제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는 영탁의 무대가 있다. 바로 '뽕숭아학당' 도란도란 듀엣쇼에서 펼쳐진 그날의 명장면이다. 영탁은 먼저 혼자 무대에 올라 '우리 정말 나쁘다'를 선보였다.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홀로 선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첫 소절부터 애절하고 깊은 음색이 현장 공기를 가득 채웠다. 이별의 아픔을 덤덤하면서도 호소력 짙게 토해내는 영탁의 목소리에 관객석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팬들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그 무대에 완전히 빠져들었다.영탁X김원준 '준이와 탁이' 듀엣…블랙 가죽 재킷 시밀러 룩까지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영탁의 솔로 무대로 촉촉하게 물든 현장에 대선배 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