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상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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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막걸리 상표권 대법원 최종 승소 "자기 이름 지켜냈다"영탁/미담과 화제 2026. 6. 29. 20:52
영탁, 막걸리 상표권 분쟁 대법원서 최종 승소 확정트로트 가수 영탁이 결국 법정에서 자신의 이름을 지켜냈다.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가 '영탁 막걸리'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불거진 상표권 분쟁이 수년간 이어졌고, 팬들은 긴 싸움이 어떻게 끝날지 내내 가슴을 졸였다. 양측 모두 한 치의 양보 없이 맞붙었던 이 싸움은, 마침내 영탁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법원 "영탁 이름 포장·광고에 사용 금지"…예천양조 상고도 기각법원은 영탁의 손을 들어줬다. '영탁'이라는 이름을 막걸리 포장과 광고에 더 이상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했으며, 이미 유통된 제품에서도 해당 표기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예천양조 측은 이에 불복해 대법원까지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영탁의 승소가 최종 확정된 순간이었다.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