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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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곡 바일라, 라틴 댄스 무대에 전국 동호회가 움직였다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9. 10. 09:06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바일라가 일으킨 반응임영웅의 새 앨범에서 댄스 동호이에서 가장 큰 반응을 얻은 곡은 타이틀곡 또또가 아니었다. 수록곡 바일라다. 바일라는 스페인어로 춤춰라라는 뜻이다. 제목 그대로 라틴 댄스곡이다. 트로트로 사랑받아 온 그가 라틴 리듬을 정면으로 들고나온 것이다. 이 곡은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외부에서 받아 온 곡이 아니라 본인의 손이 닿은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 오래 쌓아 온 이름이 있는 만큼 장르를 바꾸는 시도는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다. 하던 것을 그대로 이어 가는 쪽이 안전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익숙하지 않은 리듬을 골랐고, 그 선택이 이번 반응의 출발점이 됐다. 임영웅 때문에 바람났다고!? 고양 스타디움 첫 공개, 폭죽 속 무대를 휘저은 춤바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