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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ASEA 2027 사전 투표 누적 1000마일리지로 1위
    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11. 5. 10:10

    임영웅, 5개월 끝에 닿은 1000마일리지의 자리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 IM HERO THE STADIU' 화면

    한눈에 보기

    · 임영웅 ASEA 2027 사전 투표 전체 1위

    · 누적 1000마일리지, 2위 김용빈 850, 3위 BTS 710

    · 11월 18일 전국 CGV 4면 스크린엑스 상영

    임영웅 공식 유튜브 영상

    임영웅, 누적 1000마일리지로 사전 투표 1위

    임영웅이 'ASEA 2027' 사전 투표에서 누적 1000마일리지를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11월 3일 공개된 최종 집계에 따르면 2위는 850마일리지의 김용빈, 3위는 710마일리지의 방탄소년단이다. 임영웅과 김용빈의 차이는 150마일리지다. 이 결과는 지난 6월부터 포도알, 뮤빗, 아이돌챔프 등 글로벌 팬덤 투표 플랫폼에서 진행된 'Road to ASEA 2027'의 최종 성적이며, 투표는 10월 31일 마감됐다. 임영웅은 5개월 동안 가장 많은 마일리지를 쌓았다. 본선 1차 진출 기준점은 300마일리지였고, 임영웅을 포함해 총 14팀이 이 조건을 충족했다. 임영웅 외 13팀이 본선 1차 진출 자격을 얻은 셈이다. 팬덤 투표 플랫폼에서 5개월간 이어진 경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순위표 맨 위에 임영웅의 이름이 올랐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만 이번 수치는 본선 이전 사전 투표 단계의 성적이라는 점을 짚어 둔다.

    한눈에 보는 정리

    1위임영웅 누적 1000마일리지
    2위김용빈 850마일리지
    3위방탄소년단 710마일리지
    투표 마감10월 31일
    상영일11월 18일 전국 CGV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 IM HERO THE STADIU' 화면

    임영웅 10월 투표 3관왕, 두 달 연속

    임영웅은 마지막 월간투표인 10월 투표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달의 MVP' 217.09점, '이달의 트로트' 217.02점, '이달의 솔로' 205.94점으로 세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에도 같은 세 부문에서 우승한 만큼 두 달 연속 3관왕이다. 한 달 동안 진행된 개별 경쟁과 5개월간의 누적 집계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세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으며 최종 순위에서도 1위를 지켰다. 월간 성적과 누적 순위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 결과다. 마지막 월간투표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진 성적이라 5개월 레이스의 마무리가 한층 선명해졌다. 9월과 10월, 두 달 연속으로 세 부문 우승을 가져간 셈이다. 팬덤 투표 플랫폼에서 열린 경쟁인 만큼, 영웅시대가 쌓아 온 응원의 무게가 숫자로 드러난 대목이다. 10월 투표 결과만 따로 봐도 세 부문 모두 1위라는 성과가 뚜렷하다.

    임영웅, 물고기뮤직

    임영웅 11월 18일 4면 스크린엑스 상영 확정

    스크린 소식도 이어진다. 오는 11월 18일 전국 CGV에서 선보이는 공연실황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임영웅의 작품 중 처음으로 4면 스크린엑스(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 정면뿐 아니라 좌우 벽과 천장까지 영상이 펼쳐지는 특별관으로, 스타디움 공연을 더 넓은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장에서 보던 무대를 영화관에서 만나는 방식이라 영웅시대의 관심이 모이는 대목이다. 음원 쪽 기록도 눈에 띈다. 임영웅은 지난 6월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40억 회를 달성했다.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의 누적 스트리밍 140억 회는 지난 6월에 세운 기록이다.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1 우승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을 발표해 왔다. 사전 투표 결과와 상영 소식이 연달아 이어지는 11월이다.

    임영웅, 물고기뮤직

    임영웅 본선 1차 진출 자격, 사전 투표 단계의 성적

    본선 1차 진출 자격을 얻은 팀은 임영웅을 포함해 총 14팀이다. 기준점인 300마일리지를 넘은 팀들 가운데 임영웅은 가장 높은 1000마일리지를 기록했다. 투표는 지난 10월 31일 마감됐다. 사전 투표 결과로만 보면 임영웅은 2위 김용빈과 150마일리지 차이, 3위 방탄소년단과 비교하면 더 큰 격차로 앞섰다. 이번 결과는 'Road to ASEA 2027'로 불린 사전 투표 단계의 성적이며, 본선 결과와는 별개로 읽어야 한다. 그럼에도 5개월 동안 쌓인 마일리지와 마지막 월간투표 3관왕이 함께 나왔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1 우승 이후 꾸준히 신곡을 내 왔고, 이번 투표는 그 시간의 연장선에서 읽힌다. 마일리지는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쌓였다. 투표가 끝난 지금, 팬들이 확인할 수 있는 숫자는 1000, 850, 710 세 가지다. 영웅시대에게는 11월 18일 스크린 상영까지 겹쳐 바쁜 11월이 되었다.

    임영웅 다가오는 일정

    11월 18일(수)
    공연 실황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전국… · 11/18

    트롯일보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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