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이야기
-
[트롯이야기] 임영웅 데뷔 10주년, 부산 팬모임 '부산영웅홀릭' 동물보호단체 기부트롯이야기 2026. 10. 28. 17:05
임영웅, 드론이 수놓았던 그 밤처럼 빛난 팬들의 마음한눈에 보기· 임영웅 데뷔 10주년 맞아 부산 팬모임 '부산영웅홀릭' 기부· 부산 동물보호단체 '라이프'에 온정의 손길, 임영웅 291주 연속 차트 1위· 팬덤의 선한 영향력과 가수 평소 마음이 담긴 특별한 축하트로트 꼬꼬무 영상임영웅 데뷔 10주년, 팬들의 선행으로 빛났다가수 임영웅의 부산 지역 팬모임 '부산영웅홀릭'이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의 동물보호단체 '라이프(LIFE)'에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올해는 임영웅이 가수로 첫발을 내디딘 지 꼭 10년이 되는 해다. 팬들은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더욱 뜻깊게 전하기 위해 도움이 절실한 동물들을 향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오랜 시간 한결같은 응원으로 쌓아온 팬덤의 애정을..
-
[트롯이야기] 박서진, 5개월 노력 끝에 하프 마라톤 완주 성공트롯이야기 2026. 10. 26. 17:05
박서진, 끈기로 완성한 하프 마라톤 완주 이야기한눈에 보기· 박서진 2026 한경서울마라톤 하프 코스 완주· 5개월간 러닝 훈련, 체중 6kg 감량 성공· 마라톤 영웅 황영조 지원 속 꾸준함 선보여박서진 공식 유튜브 영상박서진, 끈기 있는 하프 마라톤 완주가수 박서진이 지난 2026년 10월 5일 개최된 '2026 한경서울마라톤' 하프 코스에서 완주에 성공했다. 박서진은 21.0975km의 거리를 2시간 44분 5초의 기록으로 완주하며 새로운 도전 정신을 과시했다. 이번 완주는 무대 위에서 노래와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났던 박서진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진은 완주 메달 조형물 앞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며 밝게 웃는 모습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
임영웅 4주 연속 1위, 팬초이스 제4차 안성훈 2위트롯이야기 2026. 10. 26. 01:47
4주 연속 임영웅 1위, 안성훈이 2위로 오른 팬초이스순위: 임영웅 1위 유지, 안성훈 2위로 상승트롯일보 팬초이스 제4차(10월 19일~25일 집계) 1위는 임영웅이다. 제1차부터 제3차까지 이어 이번에도 정상을 지켜 4주 연속 1위다. 지난주 10위 안에 없던 안성훈이 2위에 올랐고, 이찬원은 3위, 영탁은 4위, 김용빈은 5위다. 팬초이스는 트롯일보 독자가 기사와 가수 페이지에서 하트를 눌러 만드는 주간 순위다. 집계는 월요일 0시부터 일요일 밤 12시까지 이루어지며, 하트는 하루 1개, 로그인하면 하루 5개까지 무료다. 결제나 경품은 없다. 아래쪽 자리도 달라졌다. 6위 김희재는 지난주 9위에서, 7위 손태진은 6위에서, 8위 박서진은 5위에서, 9위 송가인은 7위에서, 10위 성리는 8위에서 옮..
-
임영웅 3주 연속 1위, 팬초이스 제3차 이찬원 2위트롯이야기 2026. 10. 19. 10:34
3주 연속 임영웅 1위, 이찬원 2위로 상승한 팬초이스순위: 임영웅 1위 유지, 이찬원 2위로 상승트롯일보 팬초이스 제3차(10월 12일~18일 집계) 1위는 임영웅이다. 제1차(9월 28일~10월 4일)와 제2차(10월 5일~11일)에 이어 이번에도 정상을 지켜 3주 연속 1위다. 이찬원이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올랐고, 영탁은 3위, 김용빈은 4위, 박서진은 5위다. 팬초이스는 트롯일보 독자가 기사와 가수 페이지에서 하트를 눌러 만드는 주간 순위다. 집계는 월요일 0시부터 일요일 밤 12시까지 이루어지며, 하트는 하루 1개, 로그인하면 하루 5개까지 무료다. 결제나 경품은 없다. 순위 변동만 놓고 보면 상위 두 자리의 주인이 바뀐 주였다. 지난주 3위였던 이찬원이 2위로, 2위였던 영탁이 3위로 서로..
-
[트롯이야기] 김용빈, 초등학교 6학년 데뷔 고백…어린 시절 트로트 설움 토로트롯이야기 2026. 10. 18. 10:53
김용빈, 어린 시절 트로트 데뷔부터 친구와의 우정까지김용빈, 초등학교 6학년 데뷔 시절의 고충가수 김용빈이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던 고충을 털어놨다. 오는 10월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은 자신을 롤모델로 삼는 어린 팬 '리틀 김용빈'과 재회했다. 김용빈은 '리틀 김용빈'에게 자신 역시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했다고 밝히며 당시 환경이 좋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저 때만 해도 환경이 안 좋았다, 트로트 하면 괄시받을 때였다, 당시에는 엄청 힘들었는데 덕분에 노래할 때 슬픔과 한이 나오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바로 다 잘됐으면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게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오랜 가수 생활을 통해 얻은..
-
[트롯이야기] 김용빈, 첫 단독 콘서트 취소 아픔 딛고 이미자 위로에 힘입다트롯이야기 2026. 10. 13. 10:23
김용빈에게 찾아온 위기, 이미자 대선배님의 따뜻한 위로김용빈, 1분 매진 콘서트 취소와 아쉬움가수 김용빈이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추진했으나 취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지난 8월 진행된 콘서트 티켓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1분(6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김용빈은 SNS를 통해 직접 티켓팅에 실패했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관심에 화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콘서트는 9월 19일과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공연장 인근의 장기 시위로 인해 관객 안전과 원활한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결국 취소됐다. 어렵게 성사된 첫 단독 공연이 무산되면서 김용빈은 깊은 아쉬움을 표했으며, 팬들 또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이..
-
[트롯이야기] 손태진,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준 뭉클함과 웃음트롯이야기 2026. 10. 13. 09:43
손태진, 무대에선 뭉클 쉬는 시간엔 유쾌했던 그날손태진, '불후의 명곡'에서 최백호의 '바다 끝' 불러손태진이 지난 8월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50주년-아티스트 최백호' 편에 출연해 최백호의 노래 '바다 끝'을 불렀다. 파도가 밀려오는 영상과 달빛 조명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손태진은 잔잔한 도입부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을 쌓아가는 창법으로 곡을 소화했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선배 가수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특집 무대였던 만큼, 손태진에게도 각별한 자리였다.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채우는 모습에서 그간 쌓아 온 내공이 드러났다는 평가다. 한 손은 가슴에 얹고 한 손으로 마이크를 쥔 채 한 소절씩 눌러 부르는 모습에서 깊은 몰입이 느껴졌다. 여러 후배 가수가..
-
[트롯이야기] 이찬원, 연말 '불후의 명곡'서 보여준 두 가지 무대트롯이야기 2026. 10. 13. 09:17
이찬원, 일주일 간격으로 보여준 전혀 다른 무대2025년 12월 송년특집, MC가 아닌 경연자로지난해 12월 KBS2 '불후의 명곡'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특집 '트롯킹덤-왕좌의 게임'을 두 주에 걸쳐 방송했다. 화면 한쪽에는 '2025 송년특집'이라는 자막이 함께 떠, 그해의 마지막 무대임을 알렸다. 평소 MC로 친숙한 이찬원은 이 특집에서 사회석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직접 노래하는 경연자로 나섰다. 12월 20일 무대에 앞서서는 '정통 찬원 왕자의 선공 무대'라는 자막이 붙어, 이찬원이 대결에서 먼저 무대에 오른 쪽임을 알렸다. 일주일 간격으로 이어진 두 무대는 세트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눈길을 끌었다. 한쪽은 가로등 불빛이 번지는 밤 공원 같은 세트, 다른 한쪽은 붉은 장미와 벽돌담이 가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