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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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정규 3집 고고 14일 발매, 열두 곡 중 열한 곡 직접 썼다영탁/콘서트와 티켓 2026. 9. 8. 09:07
정규 3집 고고, 14일 공개영탁이 정규 3집 고고를 오는 14일 내놓는다. 이번 앨범에는 모두 열두 곡이 실렸다. 타이틀곡은 꺾어라다. 정규 앨범인 만큼 담아낸 곡의 폭이 넓다. 몇 곡을 골라 담는 미니 앨범과는 구성 자체가 다르다. 발매일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는 14일이 기준점이 된다. 새 앨범은 올가을 영탁의 활동을 여는 출발선이다. 앨범 공개 뒤에는 단독 콘서트와 방송 일정이 줄줄이 붙어 있다. 그래서 이번 발매는 앨범 한 장으로 끝나는 일정이 아니다. 14일은 그 전체 흐름이 시작되는 날이다.열두 곡 중 열한 곡에 직접 참여주목할 대목은 제작 과정이다. 열두 곡 가운데 열한 곡에 영탁이 직접 참여했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맡았다. 한 곡을 뺀 나머지 전부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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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고향 친구 지승현과 만들어낸 '고된 떡볶이'…녹음실서 직접 디렉팅까지영탁/방송·예능 2026. 8. 10. 09:32
영탁·지승현, 고향 친구에서 음악 파트너로…'고된 떡볶이' 탄생 비화영탁과 지승현, 밀양 출신 두 고향 친구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이 특별한 만남은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실제 음원 탄생으로까지 이어졌다. 지승현이 밀양 시절 직접 만들었던 이름, '고된 떡볶이'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영탁의 음악적 감각을 만나 곡으로 완성된 것이다. 영탁은 지승현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았다.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이더니 녹음실까지 함께 들어가 직접 디렉팅을 맡았다.영탁이 직접 잡아준 감정선…지승현 '고된 떡볶이' 눈물의 녹음 현장처음 마이크 앞에 선 지승현은 낯선 창법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영탁이 세심하게 감정선을 잡아주면서 점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