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분장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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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박효정, '국중박 분장놀이' 참가상으로 마무리박서진 2026. 10. 5. 10:33
박서진·박효정 남매, 참가상 들고 활짝 웃었어요박서진 남매,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런웨이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10월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런웨이 무대에 올랐다. 본선 진출 소식을 전했던 남매는 이번엔 직접 무대에 서서 심사위원과 관객들 앞에서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레드카펫이 깔린 런웨이 위로 남매가 등장하자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두 사람이 고른 소재는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씨름'이다. 그림 속 인물들을 몸짓으로 되살리기 위해 숙소에서도 밤늦도록 연습을 거듭해 온 만큼, 이날 무대에 거는 기대도 컸다.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넓힌 행사로, 지역별 본선을 거쳐 9월 19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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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박효정,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진출해 런웨이 준비박서진 2026. 10. 2. 14:24
박서진·박효정 남매,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에 섰어요박서진 남매,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진출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본선에 진출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넓힌 이 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했고, 지역별 본선을 거쳐 9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결선을 치르는 규모로 꾸려졌다. 박서진 남매는 지난 7월 방송에서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소재로 고른 데 이어, 지난 8월 예선 결과를 거쳐 본선 무대에 서게 됐다. 전국 단위로 커진 첫해 대회에서 본선까지 오른 만큼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트로트 무대에서 늘 다부진 모습을 보여 온 그가 박물관 행사에 여동생과 함께 도전하는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를 안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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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박서진, 여동생과 김홍도 씨름 재현해 국중박 도전박서진 2026. 9. 28. 11:50
박서진, 씨름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연이에요김홍도 '씨름' 보고 아이디어 얻어박서진이 지난 7월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이 여는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박물관 소장 유물을 참가자가 직접 분장과 연기로 재해석하는 참여형 행사로, 해마다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이어지며 관심을 모아 왔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박서진은 방송에서 한국화 전시를 둘러보다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여러 그림을 살펴보던 중 씨름판의 풍경을 담은 '씨름'에 눈길이 갔고, 이를 소재로 정했다고 전했다. 트로트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던 그가 전시실을 오가며 작품을 살피는 모습은 평소 방송에서 보기 힘든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