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2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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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데뷔 21주년 첫 라이브 방송에서 신곡 무대 유출카테고리 없음 2026. 9. 13. 13:31
데뷔 21주년에 켠 생애 첫 라이브 방송영탁이 9월 12일 유튜브 채널에서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날은 영탁의 데뷔 21주년이었다.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목소리가 처음 세상에 나온 날이 기준이다. 그 시점부터 계산하면 이날이 꼭 21년째가 된다. 데뷔 21주년을 무대나 행사가 아니라 라이브 방송으로 맞은 셈이다. 이날 영탁의 말을 함께 들은 사람은 4천 명이었다. 방송에서는 채팅창에 올라온 글을 읽고 답하는 대화가 이어졌다. 21년 차 가수가 처음 택한 소통 창구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데뷔 21주년이라는 날짜와 첫 라이브 방송이라는 형식이 같은 날에 겹친 자리였다. 무대도 객석도 없는 자리에서 21년을 맞은 것이다. 영탁, 생방송에서 들켜버린 '이것' 방송 3분 만에 나온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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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탁블리영블스, 데뷔 21주년에 생리대 100만 원 상당 기부영탁/영탁앤블루스 2026. 9. 12. 13:53
데뷔 21주년과 정규 3집, 축하 대신 나눔영탁의 데뷔 21주년을 맞아 팬클럽 탁블리영블스가 나눔에 나섰다. 이번 기념일은 데뷔 21주년과 정규 3집 발매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였다. 팬클럽이 준비한 것은 축하 선물이 아니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은 생리대였다.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구호 단체 희망조약돌에 전달됐다. 기념일을 기점으로 축하의 방향을 바깥으로 돌린 셈이다. 가수의 기념일에 맞춰 팬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대 위의 축하가 아니라 무대 밖의 지원으로 21년을 기렸다. 축하 행사나 선물 대신 모금이라는 절차를 택한 만큼 준비 과정도 짧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데뷔 21주년과 정규 3집이라는 두 가지 경사가 겹친 시점이어서 관심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