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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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박서진 '장구의 신', 그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박구윤이었다트롯이야기 2026. 9. 22. 11:36
· 박서진의 별명 '장구의 신'은 선배 가수 박구윤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중학교 2학년 때 박구윤의 무대를 보고 팬이 된 게 인연의 시작이었죠· 2023년 6월 방송된 '미스터로또'에서 그 뒷이야기가 직접 공개됐어요박서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별명이 있죠. 바로 '장구의 신'. 그런데 이 별명, 누가 왜 지어줬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그 답은 2023년 6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 직접 나왔어요.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다름 아닌 선배 가수 박구윤이었답니다.두 사람의 인연은 박서진이 중학교 2학년일 때로 거슬러 올라가요. 박서진은 박구윤의 데뷔곡 '말랑말랑' 무대를 보고 팬이 됐다고 해요. 그때부터 얼마나 열심히 쫓아다녔는지, 박구윤의 정모에 참석한 유일한 가수 후배가 박서진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