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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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서천 월하성항 전어 삼합이찬원/방송·예능 2026. 9. 9. 16:09
이찬원과 아르헨티나 손님의 이틀이찬원이 한국인의 밥상 십오주년 특집 이부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온 황진이 씨와 팀을 이뤘다. 황진이 씨는 지구 반대편에서 오십여 시간을 날아와 한국 땅을 밟았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것은 이틀간의 밥상이었다. 짧은 시간 안에 한국의 밥상을 어떻게 보여 줄 것인가가 과제였다. 이찬원이 고른 무대는 화려한 상차림이 아니라 제철 재료가 나는 바다였다. 상 위의 결과보다 재료가 올라오는 과정을 먼저 보여 주는 방식이다. 같은 특집에는 최수종과 윤주모도 각자의 손님과 함께 나섰다. 세 사람이 각기 다른 길을 걷고 마지막에 한자리에서 만나는 구성이다.충남 서천 월하성항, 예순셋 선장과 햇전어두 사람이 향한 곳은 충남 서천군 월하성항이다. 이찬원은 황진이 씨와 배에 올라 바다로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