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
이찬원, 불후의 명곡 트롯 열전 2부 팔도 사투리 무대 진행이찬원/방송·예능 2026. 9. 8. 09:08
팔도의 색으로 문을 연 트롯 열전 2부불후의 명곡 트롯 열전 2부가 팔도의 색으로 문을 열었다. 소개 멘트마다 전국 각지의 사투리가 정겹게 묻어났다. 무대가 하나씩 끝날 때마다 시선은 한 곳으로 모였다. 그 한가운데를 지킨 사람은 진행을 맡은 이찬원이었다. 지역을 나누어 부르되 어느 한쪽을 앞세우지 않은 구성이었다. 말투에 담긴 고향이 있고, 그 고향의 노래가 뒤이어 이어졌다. 억양이 지역마다 달랐지만 무대와 무대 사이의 흐름은 끊기지 않았다. 사투리가 들릴 때마다 객석의 표정이 먼저 풀어졌다. 지역색을 앞세운 구성은 자칫 산만해지기 쉽지만 이날은 그렇지 않았다. 무대의 순서를 잇는 진행이 그 중심을 잡았다.성리 데뷔 15년 만의 첫 출연, 경상도는 돌아와요 부산항에무명전설 1위 성리는 데뷔 15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