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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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로 시작한 기부 27억 원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10. 8. 12:05
팬들의 손편지에서 시작해 해마다 6월 16일의 나눔이 되기까지2021년부터 팬들의 선물은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아 온 임영웅이 같은 해 6월 생일 기부를 시작으로 해마다 나눔을 이어 왔다. 2026년 6월 16일 2억 원, 누적 약 27억 원까지의 시간을 카드 9장으로 정리했다.임영웅은 2021년부터 팬들이 보내는 선물을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당부해 왔다.2021년 6월 생일에 임영웅은 소속사와 함께 사랑의열매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였다. 이후 매년 생일마다 비슷한 방식의 기부가 이어졌다.팬들도 선물 대신 기부로 화답했다. 34번째 생일이던 2025년 즈음 팬들이 모은 기부 총액은 1억 5,675만 원이다. 2022년부터 해마다 1억 5천만 원을 넘겼다.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