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아리랑
-
이찬원 '불후의 명곡', 태화강에 울린 울산 아리랑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8. 10:48
· 이찬원이 9월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불렀어요· 태화강 국가정원 무대에 이승기·클릭비·쥬얼리 등도 함께해 1만여 명이 모였죠· 이어지는 2부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돼요9월 12일 토요일, KBS2 '불후의 명곡'이 이찬원의 고향인 울산을 찾았어요. 태화강 국가정원에 야외 무대를 세우고 '2026 뉴웨이브 페스티벌 in 울산' 1부를 방송했는데요, 강변을 배경으로 한 무대라 방송 화면만 봐도 스케일이 남달랐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태화강 국가정원은 2019년 7월 12일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순천만국가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지정된 국가정원이에요. 넓은 강변 부지 덕분에 이런 대규모 야외 음악 행사를 열기에 알맞은 장소..
-
이찬원, 불후의 명곡서 울산 아리랑…고향 무대로 환호 이끌어이찬원/이찬원이라는 사람 2026. 9. 13. 15:04
MC에서 플레이어로, 불후의 명곡 773회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무대 위에 플레이어로 섰다.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73회에서다. 진행을 맡아 온 MC가 이날은 노래를 부르는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준비한 무대는 시작부터 이색적이었다. 진행석과 무대를 오가는 구성은 흔히 볼 수 있는 그림이 아니다. 진행을 맡은 사람이 노래하는 자리에 서면 시선은 그만큼 더 모인다. 이찬원은 그 자리를 한 곡이 아닌 두 곡으로 채웠다. 두 곡은 분위기와 창법이 서로 달랐다. 한 무대에서 다른 얼굴을 보여 주는 구성이었다. 곡의 순서와 연출도 그 차이에 맞춰 짜였다.첫 곡 나의 오랜 여행, 분홍빛 무대첫 곡은 나의 오랜 여행이었다. 분홍빛 스크린이 무대 전체를 감쌌다. 그 앞에서 단단하면서도 편안한 ..
-
이찬원, 불후의 명곡 울산 무대에서 울산 아리랑 열창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3. 15:04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773회이찬원이 9월 12일 KBS 2TV 불후의 명곡 773회 무대에 올랐다. 무대가 열린 장소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이다. 이날 방송은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이 자리에서 진행만 맡지 않았다. 직접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했다. 진행자와 가창자를 한 회차에서 모두 소화한 것이다. 야외 정원에 마련된 무대였고, 넓은 공간이 목소리로 채워졌다. 회차 구성상 1부와 2부로 나뉘어 방송되는 특집이다.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은 이번 특집의 무대가 된 야외 공간이다. 방송은 축제 형식으로 꾸며졌고 이날은 1부가 전파를 탔다. 진행을 맡아 온 출연자가 직접 노래한 회차라는 점이 773회의 특징이다.울산 태생 이찬원이 고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