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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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박서진 '헛살았네', 발매 2년 만에 방송서 다시 조명트롯이야기 2026. 9. 30. 13:48
박서진, 2023년 봄에 낸 노래를 2년 만에 다시 꺼내다2023년 발매된 미니앨범 수록곡박서진 '헛살았네'는 2023년 3월 3일 발매된 미니앨범 '춘몽'의 수록곡이다. 타이틀곡은 '지나야'였고, '헛살았네'는 '춘몽'과 함께 나란히 실렸다. 자운영이 노랫말을 쓰고 정경천(정차르트)이 작곡·편곡을 맡았다. 발매 당시엔 타이틀곡만큼 주목받지 못했지만, 담담한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로 꾸준히 회자된 곡이다. 떠나간 사람을 붙잡지 못한 마음과 그 뒤에 남은 후회를 그린 가사가 특징으로, 미니앨범 한 장 안에서도 타이틀곡과는 다른 결을 보여주는 곡으로 꼽힌다. 트로트 특유의 애절한 가락에 담백한 가사가 더해져 오래 남는 멜로디라는 평가를 받는다.SBS '더트롯쇼' 무대로 첫 선박서진은 2023년 4월 10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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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박서진 '장구의 신', 그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박구윤이었다트롯이야기 2026. 9. 22. 11:36
· 박서진의 별명 '장구의 신'은 선배 가수 박구윤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중학교 2학년 때 박구윤의 무대를 보고 팬이 된 게 인연의 시작이었죠· 2023년 6월 방송된 '미스터로또'에서 그 뒷이야기가 직접 공개됐어요박서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별명이 있죠. 바로 '장구의 신'. 그런데 이 별명, 누가 왜 지어줬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그 답은 2023년 6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로또'에서 직접 나왔어요.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다름 아닌 선배 가수 박구윤이었답니다.두 사람의 인연은 박서진이 중학교 2학년일 때로 거슬러 올라가요. 박서진은 박구윤의 데뷔곡 '말랑말랑' 무대를 보고 팬이 됐다고 해요. 그때부터 얼마나 열심히 쫓아다녔는지, 박구윤의 정모에 참석한 유일한 가수 후배가 박서진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