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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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고향 친구 지승현과 만들어낸 '고된 떡볶이'…녹음실서 직접 디렉팅까지영탁/방송·예능 2026. 8. 10. 09:32
영탁·지승현, 고향 친구에서 음악 파트너로…'고된 떡볶이' 탄생 비화영탁과 지승현, 밀양 출신 두 고향 친구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이 특별한 만남은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실제 음원 탄생으로까지 이어졌다. 지승현이 밀양 시절 직접 만들었던 이름, '고된 떡볶이'에서 시작된 아이디어가 영탁의 음악적 감각을 만나 곡으로 완성된 것이다. 영탁은 지승현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았다.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이더니 녹음실까지 함께 들어가 직접 디렉팅을 맡았다.영탁이 직접 잡아준 감정선…지승현 '고된 떡볶이' 눈물의 녹음 현장처음 마이크 앞에 선 지승현은 낯선 창법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영탁이 세심하게 감정선을 잡아주면서 점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