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인기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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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0년 약속 지켰다…김동준과 '동탁' 결성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영탁/방송·예능 2026. 7. 13. 11:02
영탁·김동준 '동탁',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10년 약속이 현실로트로트 가수 영탁과 뮤지컬 배우 김동준이 '동탁'이라는 이름으로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무대에 함께 섰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탁이 먼저 김동준에게 "언젠가 꼭 같이 무대를 해보자"고 건넨 한마디가 시작이었다. 그 약속이 1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불후의 명곡이라는 역사적인 무대 위에서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의리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수원체육관 레드카펫 등장…현장 팬들 "케미 실화냐"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탁과 김동준은 나란히 등장해 여유로운 미소를 선보였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팬들은 "영탁 오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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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결혼관 6년 변천사, "서른다섯에 하려 했는데" 결국 씩 웃고 말았다임영웅/임영웅이라는 사람 2026. 7. 10. 18:29
임영웅 결혼관 6년의 변천사, 스물아홉 "하고 싶다"에서 서른다섯 "씩 웃음"으로임영웅의 결혼관이 6년 사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2020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물아홉 임영웅은 "결혼하고 싶다"며 조건까지 분명히 밝혔다. "최소 3년은 연애하고, 결혼 전에 3개월 동거는 필수"라는 야무진 발언이었다. 미스터트롯 우승 직후 뜨거운 인기 속에서도 결혼을 인생의 목표로 단단히 그려두고 있던 청년이었다. 당시 방송에서도 어른들이 "요즘 청년 같지 않게 반듯하다"며 흐뭇해했을 만큼, 이 발언은 많은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임영웅 "외롭다, 걱정된다"…결혼 향한 마음은 여전했지만 무게가 달라졌다2023년으로 넘어오면 결이 달라진다. 그해 9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임영웅은 "항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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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3주 연속 시청률 1위·넷플릭스 4위 석권임영웅/방송·예능 2026. 7. 9. 09:14
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3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임영웅이 또 일을 냈다. SBS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결국 1회 연장을 확정했다. 총 7부작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결정은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꺾이지 않고 3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고, TV를 넘어 넷플릭스 톱10에도 진입해 최고 순위 4위까지 올라섰다. OTT 시장까지 완전히 장악해버린 셈이다.도파민 예능 넘친 시대, 임영웅 산골 일상이 전 국민 마음 사로잡은 이유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이 넘쳐나는 요즘, 임영웅의 소박한 산골 일상이 오히려 시청자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방송 관계자들도 극찬을 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