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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0년 약속 지켰다…김동준과 '동탁' 결성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영탁/방송·예능 2026. 7. 13. 11:02

영탁, 김동준, imbc 불후의명곡 영탁·김동준 '동탁',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10년 약속이 현실로
트로트 가수 영탁과 뮤지컬 배우 김동준이 '동탁'이라는 이름으로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무대에 함께 섰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탁이 먼저 김동준에게 "언젠가 꼭 같이 무대를 해보자"고 건넨 한마디가 시작이었다. 그 약속이 1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불후의 명곡이라는 역사적인 무대 위에서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의리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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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김동준, imbc 불후의명곡, 트로트 꼬꼬무 수원체육관 레드카펫 등장…현장 팬들 "케미 실화냐"
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탁과 김동준은 나란히 등장해 여유로운 미소를 선보였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팬들은 "영탁 오빠랑 김동준 오빠가 실제로 저렇게 케미가 좋은 줄 몰랐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등장 자체만으로도 수원체육관 현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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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김동준, imbc 불후의명곡, 트로트 꼬꼬무 영탁·김동준 '동탁', 왕중왕전 다크호스로 급부상
한 음악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음색이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우러진다, 왕중왕전에서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영탁은 트로트 팬들에게 이미 설명이 필요 없는 존재이고, 김동준 역시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하게 실력을 쌓아온 보컬리스트다. 트로트와 뮤지컬, 두 장르를 대표하는 두 남자가 만들어낼 무대의 완성도가 어느 수준일지 기대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10년 약속을 지킨 '동탁'의 무대, 과연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의 왕관은 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탁, 김동준, imbc 불후의명곡 https://youtube.com/shorts/ypBXf4hvtZA?si=QOLuGtdhIhIgMo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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