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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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10주년 콘서트,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7. 17:23
사흘 약 9만 5천 명, 누적 약 100만 명임영웅의 데뷔 10주년 단독 콘서트가 고양에서 열렸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이 무대였다. 공연 이름은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다. 사흘 동안 약 9만 5천 명이 자리를 채웠다. 2022년부터 이어온 누적 관객은 약 100만 명이 됐다. 주경기장은 사흘 내내 하늘빛으로 물들었다. 공연장 전체가 한 가지 색으로 채워진 장면이 사흘 동안 반복됐다. 객석이 만든 색이 곧 10년의 기록으로 남았다. 스타디움 공연을 사흘 연속으로 채운 일정 자체가 이례적이다. 누적 100만 명이라는 숫자는 2022년부터 쌓인 결과다. 10주년이라는 시점과 맞물리며 의미가 더해졌다.https://youtube.com/shorts/r7KMitUHt3g?si=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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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K-POP AWARDS 글로벌 팬초이스 트롯 수상… 팬 투표가 전부였다이찬원/기록과 성과 2026. 9. 7. 17:10
글로벌 팬초이스 트롯 주인공은 이찬원이찬원이 2026 SPOTV K-POP AWARDS 트롯 부문에서 글로벌 팬초이스 트롯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에서 쏟아진 표가 한곳으로 모인 결과다.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팬덤 사이의 접전은 더욱 뜨거워졌다. 그 열기의 끝에서 불린 이름이 이찬원이었다. 이번 수상은 트로피 하나로 정리되는 기록이 아니다. 이찬원을 향한 마음의 크기가 숫자로 드러난 자리다.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결과도 아니다. 오랜 시간 쌓인 지지가 한 번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에 가깝다. 트롯 부문의 무게를 다시 확인시킨 결과이기도 하다. 수상자의 이름보다 그 이름을 만든 방식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심사 점수 없는 팬 투표 100퍼센트이 상은 심사 점수가 반영되지 않는다. 오직 팬 투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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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공연에 대화역 상권 북적, 김밥집 재료 동나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6. 23:02
대화역 앞을 채운 하늘색5일 오후 경기 고양 대화역 앞 골목이 하늘색으로 물들었다. 모자와 가방, 스카프까지 색을 맞춰 입은 영웅시대였다. 이날 임영웅의 공연이 열린 고양종합운동장으로 가는 길목이다. 음식점과 카페 앞에는 이른 시간부터 줄이 이어졌다. 전국에서 모인 관객들은 공연장으로 곧장 향하지 않았다. 인근에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공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상권 전체가 붐볐다. 골목을 지나던 주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행렬을 지켜보기도 했다. 모자와 옷의 색까지 맞춘 인파가 길게 이어지면서 일대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공연장으로 향하는 길목 전체가 사실상 공연의 일부가 됐다.상인들이 밝힌 매출인근 김밥집 사장은 밥과 재료가 모자랄 지경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열린 여러 공연 가운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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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스타디움 둘째 날 무대에서 데뷔 10주년을 말했다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6. 23:01
데뷔곡으로 연 오프닝임영웅이 5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둘째 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의 첫 곡은 데뷔곡이었다.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에서 데뷔곡을 오프닝에 배치한 것은 이례적인 선택이다. 오프닝부터 아직 공개되지 않은 노래도 함께 흘러나왔다. 8일 발매되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수록곡이다. 앨범 발매를 사흘 앞두고 신곡을 먼저 들려준 자리였다. 데뷔곡과 미공개곡을 나란히 배치한 구성은 데뷔 10년이라는 이번 공연의 주제를 그대로 드러냈다. 객석에서는 첫 곡부터 함성이 이어졌다. 임영웅은 어제보다 함성이 더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대와 객석의 반응은 공연 초반부터 달아올랐다.3만여 명이 채운 주경기장주경기장은 하늘색 응원봉 물결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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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주년 콘서트, 첫 곡으로 '미워요'를 선택한 진짜 이유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6. 08:45
임영웅 데뷔 10주년 콘서트, 첫 곡으로 '미워요' 선택한 이유2026년 9월 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임영웅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더 스타디움 2'의 막이 올랐다. 수만 명의 팬 '영웅시대'가 숨죽이며 기다리던 첫 곡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선택이었다. 쏟아지는 히트곡들을 뒤로하고 임영웅이 꺼내든 곡은 2016년 데뷔 당시 발표한 '미워요'였다. 화려한 조명과 거대한 무대 위에서 울려 퍼진 '미워요'는 그 자체로 강렬한 메시지였다.3시간 29곡, 신보 '아임 히어로 10' 음원 공개 전 무대에서 먼저 터졌다이날 콘서트는 총 29곡,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오는 9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의 수록곡 열 곡이 음원 공개에 앞서 이 무대에서 먼저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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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트롯테이너 1위에 방송 싹쓸이…77만 표심이 증명한 압도적 존재감이찬원/기록과 성과 2026. 9. 5. 13:54
이찬원,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트롯테이너 1위…77만 표심 싹쓸이이찬원이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트롯테이너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번 투표에는 무려 77만 명의 대국민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그 방대한 표심이 이찬원 한 명에게 집중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당연한 결과", "이찬원 말고 누가 있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수상 소식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다.이찬원 MC 맡은 '불후의 명곡', 2년 연속 수상…"완전히 달라졌다"겹경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찬원이 MC를 맡고 있는 KBS 2TV '불후의 명곡'도 같은 시상식 프로그램 경연 부문을 수상했다. 놀라운 점은 이번이 무려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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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53년 역사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예능인 수상…유재석 꺾고 시청자 투표 1위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9. 4. 22:22
임영웅, 53년 역사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예능인 수상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초의 방송 시상식인 한국방송대상에서 최우수 예능인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1973년 시작해 올해로 53회째를 맞은 한국방송대상은 국내 방송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지상파 방송 전체를 통틀어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임영웅은 성시경, 이서진, 서장훈, 유재석 등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끝에 시청자 투표로 최종 수상자에 선정됐다.https://youtu.be/EzB7pr03ODE?si=JJy9lMagR4_daXC9임영웅, 유재석 제치고 최우수 예능인상… 시청자 투표 100%로 뽑혔다 임영웅, '섬총각 영웅'으로 예능 가치 입증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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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10주년 스타디움 콘서트 3일 연속 전석 매진…트로트 가수 중 유일한 기록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9. 4. 15:16
임영웅, 고양종합운동장 3일 연속 스타디움 콘서트 개막…데뷔 10주년 역대급 무대임영웅이 9월 4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의 첫 막을 올렸다. 오는 6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이번 콘서트는 4만 석 규모의 스타디움을 사흘 전석 매진으로 채운 것은 물론, 전국 39개 지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까지 운행되며 그야말로 고양시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때 활용도 논란으로 애물단지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던 고양종합운동장이 임영웅의 손에서 다시 빛을 발한 셈이다.https://youtube.com/shorts/-Lj5ejtFuQs?si=K6daUqkjOlr7Axkb임영웅이 떴다! 고양시가 멈추는 날 임영웅 신곡 최초 공개…'또또'·'Baila' 등 트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