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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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10월 11일 진천·영주 두 축제 폐막 무대 선다김용빈 2026. 10. 8. 11:14
김용빈, 가을 축제의 마지막 날을 두 곳에서 열어요김용빈, 10월 11일 진천·영주 폐막 무대 동시 출연김용빈이 10월 11일 일요일 두 곳의 축제 폐막 무대에 오른다. 충북 진천의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와 경북 영주의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같은 날 마지막 날을 맞는데, 두 축제의 공식 안내에는 폐막 날 축하공연 출연자로 모두 김용빈의 이름이 올라 있다. 가을 축제철 마지막 주말에 한 가수가 서로 다른 지역 두 곳의 폐막 무대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아래 내용은 진천군 공식 누리집·공식 포스터와 영주문화관광재단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사실만 정리했다.진천 생거진천 문화축제, 3일차 축하공연 맨 앞에 김용빈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천읍 백곡천 일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