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
임영웅 고양 콘서트 다녀온 김영광 차예련 현봉식, 인증샷마다 남긴 말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9. 12. 14:04
김영광, 셀카와 함께 남긴 장문의 글임영웅의 단독 콘서트를 다녀온 배우와 방송인들이 잇따라 같은 이름을 불렀다. 공연이 끝난 뒤 개인 계정마다 인증샷이 이어졌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영광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임영웅과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찍은 셀카였다. 김영광은 영웅아 너는 정말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노래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진정성을 봤다고 했다. 사람을 대하는 겸손한 태도와 인성도 함께 언급했다. 왜 많은 사람이 너를 사랑하는지 알겠더라는 것이 그의 소감이었다. 너는 실력도 있고 진심도 있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잘됐고 앞으로는 더 잘될 수밖에 없다고 봤다. 글은 더 높이 올라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항상 응원한다는 말..
-
임영웅 고양 콘서트 본 현봉식 4만 명 눈 다 맞춰줬다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9. 8. 16:55
현봉식, 임영웅 고양 콘서트 관람 소감 공개배우 현봉식이 임영웅의 고양 콘서트를 본 소감을 남겼다. 현봉식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4만 명의 눈을 다 맞춰 주면서 노래하더라는 말을 함께 적었다. 사진 속 무대의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본 동료 배우가 직접 남긴 말이다. 짧은 문장이지만 무대 위 태도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공연 규모나 연출이 아니라 관객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4만 명이 모인 자리에서 눈을 맞춘다는 표현은 쉽게 나오기 어렵다. 객석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폈다는 뜻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공연이 끝난 다음 날 올라온 글이라는 점도 함께 화제가 됐다.나란히 선 두 사람, 사진에 담긴 장면공개된 사진에서..
-
임영웅,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살려주세요" 비명에 20분 사투 끝 구출임영웅/방송·예능 2026. 6. 28. 21:34
임영웅 "살려주세요!" 비명에 달려간 산골 총각SBS '산골 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본격적인 산골살이를 시작했다. 첫 손님으로 개그맨 허경환이 찾아온 데 이어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까지 합류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세 사람은 직접 챙겨온 반찬으로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텃밭 지도까지 꼼꼼히 살피며 산골살이에 흠뻑 빠졌다. 임영웅은 뛰노는 시월이를 바라보며 "시월이 힐링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모든 것이 한없이 평화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20분 사투 끝에 탈출그런데 바로 그 순간, 다급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살려주세요!" 외침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화장실에 갇혀버린 현봉식이었다. 문이 꼼짝도 하지 않았던 것. 임영웅은 놀라 곧장 화장실로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