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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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양 콘서트 본 현봉식 4만 명 눈 다 맞춰줬다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9. 8. 16:55
현봉식, 임영웅 고양 콘서트 관람 소감 공개배우 현봉식이 임영웅의 고양 콘서트를 본 소감을 남겼다. 현봉식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는 4만 명의 눈을 다 맞춰 주면서 노래하더라는 말을 함께 적었다. 사진 속 무대의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객석에서 공연을 지켜본 동료 배우가 직접 남긴 말이다. 짧은 문장이지만 무대 위 태도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공연 규모나 연출이 아니라 관객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4만 명이 모인 자리에서 눈을 맞춘다는 표현은 쉽게 나오기 어렵다. 객석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폈다는 뜻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공연이 끝난 다음 날 올라온 글이라는 점도 함께 화제가 됐다.나란히 선 두 사람, 사진에 담긴 장면공개된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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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살려주세요" 비명에 20분 사투 끝 구출임영웅/방송·예능 2026. 6. 28. 21:34
임영웅 "살려주세요!" 비명에 달려간 산골 총각SBS '산골 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본격적인 산골살이를 시작했다. 첫 손님으로 개그맨 허경환이 찾아온 데 이어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까지 합류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세 사람은 직접 챙겨온 반찬으로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텃밭 지도까지 꼼꼼히 살피며 산골살이에 흠뻑 빠졌다. 임영웅은 뛰노는 시월이를 바라보며 "시월이 힐링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모든 것이 한없이 평화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20분 사투 끝에 탈출그런데 바로 그 순간, 다급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살려주세요!" 외침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화장실에 갇혀버린 현봉식이었다. 문이 꼼짝도 하지 않았던 것. 임영웅은 놀라 곧장 화장실로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