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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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눈물에 손 하트…사랑해요 외쳐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1. 18:18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수종을 향해 손 하트를 날렸다. 해당 방송은 지난 10일 전파를 탔다. 이날은 15주년 특집 2부 한 상 배워갑니다 편이었다. 밥상지기 최수종은 충남 서천에서 글로벌 밥파원들과 수육을 삶았다. 짭조름하면서 야들야들한 수육의 조화가 화면에 이어졌다. 이찬원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한국인의 밥상은 15년을 이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은 그 15년을 기념하는 특집의 2부였다. 글로벌 밥파원들은 서천의 부엌에서 한식 조리를 함께했다. 수육은 이날 밥상의 중심에 놓였다.새리와 최수종의 진실의 댄스수육 앞에서는 웃음이 먼저 터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밥파원 새리와 최수종은 어깨를 들썩였다. 두 사람이 선보인 것은 진실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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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서 찬또위키 면모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1. 18:17
이찬원,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출연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출연했다. 특집은 두 편으로 나뉘어 방송됐다. 15년을 이어 온 프로그램의 기념 편성이다. 지난 3일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먼저 전파를 탔고, 10일에는 2부 한 상 배워갑니다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최수종, 윤나라 셰프와 나란히 한 상을 차렸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과 식문화를 나누는 자리였다. 무대가 아닌 밥상 앞에서 진행된 출연이었다. 우리 음식을 처음 접하는 손님들에게 설명이 필요한 자리이기도 했다. 조리와 설명을 함께 맡은 구성이었다. 노래하는 자리와는 성격이 다른 출연이다.밥친구라던 프로그램, 다슬기 해장국까지이찬원은 한국인의 밥상이 자기 밥친구라고 말했다. 밥을 먹을 때 곁에 두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