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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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10월 13일 '전국노래자랑' 영종구편 출연박서진 2026. 10. 11. 10:52
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새 영종구편 무대에 올라요영종구, 출범 기념으로 유치한 전국노래자랑인천 영종구가 'KBS 전국노래자랑' 영종구편을 개최한다. 영종구는 지난 7월 1일 인천 중구에서 분리돼 새롭게 출범한 행정구역으로, 출범 이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방송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종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본녹화는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영종구는 면적 125.8㎢, 인구 13만 명 규모의 행정구역이다. 인천국제공항이 자리한 지역이라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로도 소개된다. 구 출범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이번 방송이 기획됐다.선착순 300팀 모집, 예심은 11일본선에 앞서 지역 예심 참가자 300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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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조수미 데뷔 40주년 무대에 출연손태진 2026. 9. 30. 14:19
손태진, 조수미와 함께 특별한 무대에 서요손태진, 조수미 데뷔 40주년 무대에 출연손태진이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앙코르'에 출연한다. 이 무대는 10월 9일 금요일 저녁 KBS1에서 방송된다. 유럽 5대 오페라극장에 처음 선 동양인 프리마돈나로 데뷔한 지 40년을 맞은 조수미의 이야기를 담은 자리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콘서트로 소개됐다. 손태진은 2017년 1월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로 이름을 알린 성악가 출신 가수다. 클래식 무대 경험이 풍부한 손태진이 세계적인 소프라노와 한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관심이 모인다. 두 사람이 어떤 곡으로 호흡을 맞췄을지 궁금해하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클래식과 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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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서 차린 한 상이찬원/방송·예능 2026. 9. 24. 10:14
· 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두 편에 출연해 요리와 노래를 선보였어요· 칡소 너비아니와 이북식 어만두를 직접 만들고, 마을 어르신들께 노래로 감사 인사를 전했죠· 평소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라 밝힌 이찬원, 이번엔 손님이 아니라 밥상을 차리는 사람이 됐어요9월 3일 저녁 7시 40분,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 마당에 장작 타는 냄새가 은은하게 번졌어요.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앞에서 마을 손님들을 맞는 얼굴, 낯설지 않죠. 이찬원이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손님이 아니라 함께 밥상을 차리는 사람으로 나선 자리였답니다.이번 특집은 '밥 정(情) 세계를 잇다'라는 제목으로 두 편에 나눠 방송됐어요.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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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눈물에 손 하트…사랑해요 외쳐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1. 18:18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수종을 향해 손 하트를 날렸다. 해당 방송은 지난 10일 전파를 탔다. 이날은 15주년 특집 2부 한 상 배워갑니다 편이었다. 밥상지기 최수종은 충남 서천에서 글로벌 밥파원들과 수육을 삶았다. 짭조름하면서 야들야들한 수육의 조화가 화면에 이어졌다. 이찬원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 한국인의 밥상은 15년을 이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은 그 15년을 기념하는 특집의 2부였다. 글로벌 밥파원들은 서천의 부엌에서 한식 조리를 함께했다. 수육은 이날 밥상의 중심에 놓였다.새리와 최수종의 진실의 댄스수육 앞에서는 웃음이 먼저 터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밥파원 새리와 최수종은 어깨를 들썩였다. 두 사람이 선보인 것은 진실의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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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서 찬또위키 면모이찬원/방송·예능 2026. 9. 11. 18:17
이찬원,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출연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출연했다. 특집은 두 편으로 나뉘어 방송됐다. 15년을 이어 온 프로그램의 기념 편성이다. 지난 3일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먼저 전파를 탔고, 10일에는 2부 한 상 배워갑니다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최수종, 윤나라 셰프와 나란히 한 상을 차렸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과 식문화를 나누는 자리였다. 무대가 아닌 밥상 앞에서 진행된 출연이었다. 우리 음식을 처음 접하는 손님들에게 설명이 필요한 자리이기도 했다. 조리와 설명을 함께 맡은 구성이었다. 노래하는 자리와는 성격이 다른 출연이다.밥친구라던 프로그램, 다슬기 해장국까지이찬원은 한국인의 밥상이 자기 밥친구라고 말했다. 밥을 먹을 때 곁에 두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