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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민호, 빈예서의 '삼촌' 호칭에 유쾌한 불만 제기
    장민호 2026. 10. 23. 09:24

    장민호, 빈예서에게 들었던 '삼촌' 소리에 보인 반응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

    한눈에 보기

    · 장민호, 빈예서의 '삼촌' 호칭에 유쾌한 서운함 표출

    · 10월 21일 MBN '전설의 사내' 방송에서 공개된 에피소드

    · 두 살 많은 금잔디는 '언니', 장민호는 '삼촌'으로 불린 사연

    트롯일보 영상

    장민호, '삼촌' 호칭에 서운함 토로

    MC 장민호가 가수 빈예서에게 호칭과 관련해 유쾌한 불만을 제기했다. 지난 10월 21일 MBN '전설의 사내'에서 이 같은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빈예서는 가수 금잔디와의 듀엣 무대를 소개하며 “언니랑 듀엣을 하고 싶어서 제가 먼저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자신보다 두 살 많은 금잔디에게는 ‘언니’라고 부르면서, 자신에게는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서운함을 재치 있게 드러냈다. 현장은 장민호의 유머러스한 반응에 웃음이 터져 나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 48세, 빈예서 13세… 호칭 논쟁의 전말

    장민호는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빈예서는 2012년생으로 올해 13세이다. 빈예서가 장민호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적인 호칭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자신보다 단 두 살 많은 가수 금잔디에게는 ‘언니’라고 부른다는 점이 장민호의 유쾌한 서운함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창민은 “그럼 (이)루네 형은 숙부님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번 호칭 논쟁은 '전설의 사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

    빈예서의 듀엣 무대와 양지은의 특별한 응원

    이날 '전설의 사내'에서는 빈예서의 특별한 듀엣 무대가 펼쳐져 많은 기대를 모았다. 또한 '무명전설' TOP7과 신승태, 나태주로 구성된 전사 팀이 여인천하 팀과 맞붙는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도 진행되어 뜨거운 경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빈예서는 가수 양지은의 노래를 선곡하여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빈예서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양지은이 직접 보낸 영상 편지도 공개되어 감동을 더했다. 이러한 특별한 응원에 힘입어 빈예서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장민호는 능숙하고 재치 있는 MC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 유비스 데뷔 후 트로트 전향 가수의 활약

    장민호는 1997년 그룹 유비스의 정규 앨범 'U-Be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다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2020년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여 최종 6위를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고,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빈예서는 2012년생으로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은 트로트 신동이다. TV CHOSUN '미스트롯3'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MBN '현역가왕3'에도 도전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장민호와 빈예서의 유쾌한 모습과 호칭 논쟁은 10월 21일 오후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에서 방영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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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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