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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서울가요대상 첫 참석에 4관왕 석권…트로트 가수 혼자 시상식 뒤집었다이찬원/기록과 성과 2026. 6. 28. 17:23
이찬원, 서울가요대상 첫 참석에 4관왕 석권…시상식장 발칵지난 20일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4관왕을 차지하며 시상식장을 뒤집어 놨다. 트로트상, 본상, 인기상, SMA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네 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한 것. 더욱 놀라운 건 이날이 이찬원의 서울가요대상 첫 참석이었다는 점이다. 무대를 오르락내리락 무려 네 번, 첫 참석에 4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찬원 인기상, 팬 투표 100%…"찬스"들이 만든 기적이찬원이 수상한 인기상은 팬 투표 100%로만 결정되는 상이다. 전국의 팬덤 '찬스'가 손가락이 부서져라 투표한 결과물인 셈이다. 수상 소감에서 이찬원은 "연이어 4관왕을 수상하게 될 줄 몰랐다"며 "다시 무대로 올라오라고 해서 놀랐다"고 멋쩍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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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SBS PD "카메라 꺼져도 한결같아…꼭 이 사람이어야 했다"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6. 28. 15:39
임영웅, SBS PD가 직접 밝힌 "이 사람 아니면 안 됩니다"의 진짜 이유SBS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가 임영웅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정상급 슈퍼스타인 임영웅이 굳이 강원도 깊은 산골 예능에 다시 나설 이유는 없었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이번에도 "꼭 임영웅이어야 한다"며 그를 다시 불렀다. 한비인 PD는 "처음엔 엄청난 팬덤을 가진 슈퍼스타라 솔직히 어렵게 느껴졌다"고 했지만, 알면 알수록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다고 고백했다. 카메라 꺼져도 한결같은 임영웅, 스타 같지 않은 스타의 민낯한 PD가 꼽은 결정적 이유는 임영웅의 꾸밈없는 진솔함이었다. 지난해 방영된 '섬총각'에서 소모도 어르신들을 대하던 편안한 말투와 표정이 전혀 거짓이 없었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건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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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상추 뿌리째 뽑고 부침개 찢고…SBS '산골총각 영웅' 23일 첫 방송임영웅/방송·예능 2026. 6. 27. 15:44
임영웅, 상추 뿌리째 뽑았다…완벽한 무대 뒤 충격적인 민낯 공개무대 위에선 단 1초의 빈틈도 없던 남자가 상추밭에서 무너졌다. 가수 임영웅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상추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장면이 포착되며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부침개를 뒤집다 사방으로 찢어놓는가 하면, 탁구, 발야구, 심지어 가위바위보까지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수많은 팬들을 열광시키던 그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무대 위에선 신이지만, 카메라 밖에선 영락없는 동네 청년"이라고 귀띔했다.임영웅 팬들 반응 폭발…"완벽할 때보다 백배 더 사랑스럽다"팬들의 반응은 오히려 더 뜨거웠다. "이렇게 허당인 모습은 처음 본다", "완벽할 때보다 백배는 더 사랑스럽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실시간 화제를 모았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