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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해병대 정동원 SOS 받은 사연 "형 저 구해주세요"정동원의 해병대 적응기…"입소부터 압도됐다"는 솔직 고백이찬원/미담과 화제 2026. 7. 6. 11:32
정동원, 해병대서 이찬원에게 SOS "형 저 구해주세요"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5일 방송된 MBC 예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해병대에 입대한 후배 정동원의 근황을 전했다. 한 출연자가 "해병대는 입대 후 48분 만에 후회가 시작된다"고 말하자, 이찬원은 곧바로 정동원 이야기를 꺼냈다. 이찬원은 "입소 전부터 삼엄한 군기에 완전히 압도됐다더라"며, "어제도 연락이 와서 '형 저 면회 좀 와주세요, 구해주세요' 그러더라"고 웃으며 전했다.이찬원, 후배들이 가장 먼저 찾는 믿음직한 "맏형"이 에피소드에서 눈길을 끄는 건 단순한 군대 적응기가 아니다. 정동원이 힘들 때 수많은 선배 중 가장 먼저 이찬원을 찾았다는 사실 자체가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보여준다. 이찬원은 예전부터 후배를 잘 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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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독설 표적 소환…방탄소년단과 나란히 선 이유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7. 4. 17:35
임영웅, 개그콘서트 '공개재판'에 소환…독설의 표적 된 진짜 이유임영웅이 법정에 섰다. 물론 진짜 법정이 아니다.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에 그의 이름이 등장한 것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한 캐릭터 '왕비호'가 다시 돌아온다. 개그맨 윤형빈이 피고석에 앉았고, 혐의는 '나이 먹고 아직도 주먹질하는 죄'였다.변호사가 요청한 '독설 대상'…방탄소년단과 나란히 호명된 임영웅여기서 반전이 나왔다. 변호사 역할로 나선 개그맨 박영진이 전설의 왕비호를 다시 불러달라는 요청을 던졌고, 그 독설의 표적으로 임영웅과 방탄소년단을 지목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임영웅 팬들 사이에서는 즉각 반응이 터져 나왔다. "우리 영웅이를 왜 건드리냐"며 발끈하면서도 이내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독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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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년 무명 버티게 한 말 한마디…팬들 눈물 쏟은 이유영탁/영탁이라는 사람 2026. 7. 3. 08:44
영탁, 15년 무명 끝에 증명한 것…팬들이 눈물 흘린 이유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수를 모두 포기하려던 순간이 있었다. 그런데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는 끝내 마음을 다잡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팬들은 코끝이 찡해졌다. 영탁이 처음 노래로 세상에 나온 건 2005년. 미스터트롯으로 세상에 빛을 보기까지 무려 15년을 무명으로 버텨낸 것이다. 음악을 막 시작했던 시절엔 철판 볶음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었고, 마스터링까지 마친 곡이 발매 직전 그대로 엎어지는 일도 겪었다.영탁을 끝까지 붙잡은 것…"난 못하는 게 아니야"영탁이 털어놓은 가장 서러웠던 기억은 이랬다. "내가 노래를 못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안 되나 싶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세월이다. 하지만 영탁을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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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현봉식 패션에 "사찰 수련 같다" 한마디로 현장 뒤집었다임영웅/방송·예능 2026. 7. 2. 18:59
임영웅 리액션 고장, 현봉식 등장에 말문이 막혔다임영웅의 리액션이 완전히 고장 나버렸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 2회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날 현봉식이 산골 패셔니스타에 도전하겠다며 의기양양하게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는데, 문제는 그 옷이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동료 조째즈의 옷을 통째로 빌려 입고 나타난 것. 옷의 주인인 조째즈는 "그 옷이 그런 느낌이 아닌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허경환도 눈이 휘둥그레지며 "개량한복 같은데, 봉식이가 옷을 제일 많이 바꿔 입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임영웅 "사찰 수련 같다"…현봉식 저격 한마디에 현장 뒤집혔다그러나 진짜 압권은 임영웅이었다. 한참을 말없이 현봉식을 쳐다보던 임영웅은 결국 이 한마디를 툭 던졌다. "사찰에 수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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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273주 연속 1위에 예능까지 석권…"못 하는 게 뭐냐"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7. 2. 14:27
임영웅, 아이돌차트 273주 연속 1위…전대미문의 기록가요계가 발칵 뒤집혔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이 30만 8천 표를 넘기며 27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이다. 단 한 주도 빠짐없이 같은 자리를 지켜낸 이 숫자는, 트로트 역사를 다시 써야 할 수준이라는 말이 나올 만하다. 2위에 오른 이찬원이 6만 9천 표를 얻은 것과 비교하면 무려 4배가 넘는 압도적인 격차다. 송가인, 박지현 등 쟁쟁한 이름들이 뒤를 이었지만, 임영웅의 근처에도 미치지 못했다.임영웅 팬덤 화력 또 증명…좋아요 3만 개 독식팬덤의 실제 화력을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부문에서도 임영웅은 혼자 3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쓸어 담았다. 데뷔 이후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자리를 그 누구도 빼앗지 못했다는 뜻이다. 팬들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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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나이 거짓말 논란 터졌다…96년생 막내가 형 소리 들은 황당 반전이찬원/미담과 화제 2026. 7. 2. 10:17
이찬원 나이 거짓말 논란, 알고 보니 막내가 제일 '형 같은' 반전이찬원이 방송에서 나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날 방송은 맥아더와 아이젠하워 두 5성 장군의 성장 배경을 비교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는데, MC 이찬원이 맥아더의 사관학교 신고식 일화가 나오자 슬쩍 자신의 대학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대학 MT에 가면 냉장고 야채 칸을 꺼내서 소주를 담아 마셨다"는 것이다. 심지어 "일단 대접으로 시작했다"며 사발식 무용담까지 풀어놨다.이현이·이낙준 "우리 아빠 수준"… 띠동갑 형·누나한테 놀림 받은 이찬원문제는 여기서 터졌다. 옆에 있던 이현이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한참 어린데 같은 세대인 것처럼 얘기한다"고 쏘아붙인 것이다. 의사 겸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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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4년이 지나도 "몇 번을 돌려봐도 소름"영탁/방송·예능 2026. 7. 2. 08:58
영탁, 4년이 지나도 소름…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다시 화제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는 영탁의 무대가 있다. 바로 '뽕숭아학당' 도란도란 듀엣쇼에서 펼쳐진 그날의 명장면이다. 영탁은 먼저 혼자 무대에 올라 '우리 정말 나쁘다'를 선보였다.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홀로 선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첫 소절부터 애절하고 깊은 음색이 현장 공기를 가득 채웠다. 이별의 아픔을 덤덤하면서도 호소력 짙게 토해내는 영탁의 목소리에 관객석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팬들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그 무대에 완전히 빠져들었다.영탁X김원준 '준이와 탁이' 듀엣…블랙 가죽 재킷 시밀러 룩까지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영탁의 솔로 무대로 촉촉하게 물든 현장에 대선배 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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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허경환 축가 요청에 "맨 뒤에 있겠다"…현장 뒤집어진 한마디허경환의 은근슬쩍 축가 요청…임영웅의 완벽한 빠져나가기임영웅/방송·예능 2026. 7. 1. 17:29
임영웅, 허경환 축가 요청에 센스 만점 한마디…현장 폭소6월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 2회에서 임영웅이 특유의 재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임영웅은 허경환, 조째즈, 현봉식과 함께 제육볶음에 된장찌개까지 푸짐한 저녁상을 차리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유부남 조째즈가 결혼 생활 꿀팁을 털어놓자 임영웅은 "나도 결혼하면 째즈 형처럼 해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결혼식 이야기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허경환 "마이크 쥐어줘도 돼?"…임영웅의 완벽한 한 수허경환이 임영웅에게 "형 결혼할 때 시간 되냐"고 슬쩍 물었고, 임영웅은 망설임 없이 "형이면 무조건 가야죠"라고 답했다. 그 한마디에 현장이 단번에 훈훈해졌다. 그러나 허경환은 한 발 더 나아가 "혹시 손에 마이크 쥐어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