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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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한국민화진흥협회 홍보대사 위촉…전통문화 사랑 입증박서진 2026. 10. 17. 10:43
박서진, 민화 사랑이 홍보대사로 이어지며 팬들 마음 다시 사로잡았어요!박서진, 한국민화진흥협회 홍보대사로 위촉가수 박서진이 한국민화진흥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전통문화를 향한 깊은 관심을 새로운 활동으로 확장하고 있다. 박서진은 최근 열린 'K-민화 인사동 페스티벌' 현장에서 한국민화진흥협회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평소 민화를 직접 배우면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키워온 그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국 민화가 지닌 고유한 멋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대중적인 문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그의 노력이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 소식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꾸준한 전통문화 관심, 방송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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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이야기] 박서진, 여동생과 김홍도 씨름 재현해 국중박 도전박서진 2026. 9. 28. 11:50
박서진, 씨름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연이에요김홍도 '씨름' 보고 아이디어 얻어박서진이 지난 7월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이 여는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박물관 소장 유물을 참가자가 직접 분장과 연기로 재해석하는 참여형 행사로, 해마다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이어지며 관심을 모아 왔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박서진은 방송에서 한국화 전시를 둘러보다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작품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여러 그림을 살펴보던 중 씨름판의 풍경을 담은 '씨름'에 눈길이 갔고, 이를 소재로 정했다고 전했다. 트로트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던 그가 전시실을 오가며 작품을 살피는 모습은 평소 방송에서 보기 힘든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