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총각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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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수박 한 그릇에 무반주 '보라빛 엽서' 라이브로 화답…어머님들 감동 물결임영웅/방송·예능 2026. 7. 1. 10:30
임영웅, 새참 수박 한 그릇에 '보라빛 엽서' 무반주 라이브로 화답6월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멤버들은 고된 농사일을 마치고 다 함께 새참상에 둘러앉았다. 땀 흘린 뒤라 그런지 막걸리 한 사발에 피로가 싹 풀렸고, 새참으로 나온 비빔국수를 맛본 멤버들은 하나같이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동네 어머님들의 시선은 온통 임영웅에게 쏠려 있었다. 어머님들은 "사장님 덕분에 우리가 출세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으셨고, 임영웅이 살갑게 대화를 나누자 그 자리는 더없이 화기애애해졌다.수박 한 그릇에 돌아온 임영웅의 선물, 무반주 '보라빛 엽서'어머님들이 임영웅 앞에 수박을 한 그릇 놓아 주셨는데, 임영웅은 받기만 할 수 없다며 곧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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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바쁜 스케줄 다 바꿨다…임영웅이 그 이유였다. 두 사람의 인연, '삼시세끼 라이트'에서 시작된 역버전 스토리임영웅/방송·예능 2026. 6. 30. 14:08
임영웅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 차승원 스케줄까지 바꾼 사연지난 23일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됐다.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 된 임영웅이 직접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첫 손님 명단에는 배우 차승원의 이름이 올라 있었다. 눈길을 끄는 건 차승원의 출연 결정 과정이다. 당시 차승원은 다른 촬영 일정이 빼곡하게 잡혀 있던 상황이었음에도, 임영웅의 출연 제안을 듣자마자 스케줄을 통째로 바꿔 가며 흔쾌히 응했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차승원 형님이 정말 흔쾌히 응해 주셨다"고 전했다. 임영웅·차승원 인연의 시작, '삼시세끼 라이트'에서 역버전으로두 사람의 인연은 2024년 방영된 '삼시세끼 라이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차승원이 주인장,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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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살려주세요" 비명에 20분 사투 끝 구출임영웅/방송·예능 2026. 6. 28. 21:34
임영웅 "살려주세요!" 비명에 달려간 산골 총각SBS '산골 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본격적인 산골살이를 시작했다. 첫 손님으로 개그맨 허경환이 찾아온 데 이어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까지 합류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세 사람은 직접 챙겨온 반찬으로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텃밭 지도까지 꼼꼼히 살피며 산골살이에 흠뻑 빠졌다. 임영웅은 뛰노는 시월이를 바라보며 "시월이 힐링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모든 것이 한없이 평화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화장실에 갇힌 현봉식, 20분 사투 끝에 탈출그런데 바로 그 순간, 다급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살려주세요!" 외침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화장실에 갇혀버린 현봉식이었다. 문이 꼼짝도 하지 않았던 것. 임영웅은 놀라 곧장 화장실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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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SBS PD "카메라 꺼져도 한결같아…꼭 이 사람이어야 했다"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6. 28. 15:39
임영웅, SBS PD가 직접 밝힌 "이 사람 아니면 안 됩니다"의 진짜 이유SBS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가 임영웅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정상급 슈퍼스타인 임영웅이 굳이 강원도 깊은 산골 예능에 다시 나설 이유는 없었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이번에도 "꼭 임영웅이어야 한다"며 그를 다시 불렀다. 한비인 PD는 "처음엔 엄청난 팬덤을 가진 슈퍼스타라 솔직히 어렵게 느껴졌다"고 했지만, 알면 알수록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다고 고백했다. 카메라 꺼져도 한결같은 임영웅, 스타 같지 않은 스타의 민낯한 PD가 꼽은 결정적 이유는 임영웅의 꾸밈없는 진솔함이었다. 지난해 방영된 '섬총각'에서 소모도 어르신들을 대하던 편안한 말투와 표정이 전혀 거짓이 없었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건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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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상추 뿌리째 뽑고 부침개 찢고…SBS '산골총각 영웅' 23일 첫 방송임영웅/방송·예능 2026. 6. 27. 15:44
임영웅, 상추 뿌리째 뽑았다…완벽한 무대 뒤 충격적인 민낯 공개무대 위에선 단 1초의 빈틈도 없던 남자가 상추밭에서 무너졌다. 가수 임영웅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상추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장면이 포착되며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부침개를 뒤집다 사방으로 찢어놓는가 하면, 탁구, 발야구, 심지어 가위바위보까지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 수많은 팬들을 열광시키던 그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무대 위에선 신이지만, 카메라 밖에선 영락없는 동네 청년"이라고 귀띔했다.임영웅 팬들 반응 폭발…"완벽할 때보다 백배 더 사랑스럽다"팬들의 반응은 오히려 더 뜨거웠다. "이렇게 허당인 모습은 처음 본다", "완벽할 때보다 백배는 더 사랑스럽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실시간 화제를 모았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