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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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전설의 사내' 황윤성에 영상편지…'메밀꽃 필무렵' 감동 무대이찬원/방송·예능 2026. 10. 23. 17:53
이찬원, 친구 황윤성 향한 진심 어린 응원한눈에 보기· 이찬원, 10월 21일 '전설의 사내'에 영상편지 등장· 황윤성에게 '메밀꽃 필무렵' 무대 응원· 친구의 도전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트로트 꼬꼬무 영상이찬원, '전설의 사내'에 깜짝 등장해 황윤성 응원가수 이찬원이 10월 21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5회에 깜짝 영상편지로 등장했다. 이날 황윤성은 ‘내가 좋아하는 친구의 노래’를 부르는 ‘내친소’ 대결에 출전했다. 황윤성이 선곡한 곡은 평소 좋아하고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다는 이찬원의 ‘메밀꽃 필무렵’이었다. 무대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이찬원의 영상편지가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찬원은 황윤성에게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 열심히 한 걸 누구보다 내가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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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빈예서의 '삼촌' 호칭에 유쾌한 불만 제기장민호 2026. 10. 23. 09:24
장민호, 빈예서에게 들었던 '삼촌' 소리에 보인 반응한눈에 보기· 장민호, 빈예서의 '삼촌' 호칭에 유쾌한 서운함 표출· 10월 21일 MBN '전설의 사내' 방송에서 공개된 에피소드· 두 살 많은 금잔디는 '언니', 장민호는 '삼촌'으로 불린 사연트롯일보 영상장민호, '삼촌' 호칭에 서운함 토로MC 장민호가 가수 빈예서에게 호칭과 관련해 유쾌한 불만을 제기했다. 지난 10월 21일 MBN '전설의 사내'에서 이 같은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빈예서는 가수 금잔디와의 듀엣 무대를 소개하며 “언니랑 듀엣을 하고 싶어서 제가 먼저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자신보다 두 살 많은 금잔디에게는 ‘언니’라고 부르면서, 자신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