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하고 즉석 전화…"10번 넘게 갔다" 찐우정 화제영탁/미담과 화제 2026. 7. 7. 14:30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즉석 전화 통화까지
영탁이 시장 골목을 걷다 발걸음을 뚝 멈췄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 공개된 영상에서 영탁은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하루 종일 시장 곳곳을 누볐다. 꽃게를 보며 감탄하고, 닭발과 떡볶이, 옛날 과자까지 눈에 담으며 시장 구경에 푹 빠졌다. 참기름과 김을 직접 고르는 소박한 순간마저 특유의 친근함으로 채웠다.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이찬원 사진이 걸린 칼국수집…영탁 "두 번이나 왔다 갔네"
그렇게 망원시장 골목을 둘러보던 영탁은 한 칼국수집 벽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했다. 바로 이찬원의 방문 사진이었다. 영탁은 기다렸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며 "찬원이가 두 번이나 왔다 갔네"라고 말했다. 잠시 뒤 나온 콩국수에는 "때깔이 예술이다"라며 눈을 빛냈고, 진한 국물을 한입 맛본 뒤 "국물이 진하다", "진짜 맛있다"며 연신 감탄이 터졌다. 먹을수록 표정이 환해진 영탁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도 결국 이찬원이었다.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이찬원 통화 "10번은 넘게 갔다"…두 사람의 찐 우정 화제
영탁은 망설임 없이 휴대전화를 꺼내 이찬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가 연결되자 "망원동에서 촬영 중인데 홍두깨칼국수에 네 사진이 걸려 있더라"며 웃었고, "콩국수도 예술이다"라는 말로 들뜬 기분을 그대로 전했다. 수화기 너머 이찬원은 "맞아 맞아"라며 웃더니 "실제로 10번은 넘게 갔다"고 밝혀 영탁을 절로 고개 끄덕이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맛집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안부까지 나눴다. 자극적인 스캔들이 아닌,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따뜻한 통화 한 통에 시청자들은 "이래서 이 조합을 좋아한다"며 흐뭇한 반응을 쏟아냈다.

영탁, 박영탁 유튜브 채널 '영탁 > 미담과 화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탁·김동준, 10년 우정 무대에서 눈물…"내 새끼 상 타는 것 같았다" (0) 2026.07.27 강진이 직접 밝힌 '막걸리한잔' 탄생 비화, 영탁도 몰랐던 삼대의 사연 (0) 2026.07.25 영탁, 우간다 광산 아이에 무너진 눈물…팬들 성금 6800만 원 돌파 (0) 2026.07.21 영탁, 셀카 한 장에 팬들 "세계사 교양녀 됐다"…tvN 벌거벗은 세계사 촬영 현장 공개 (0) 2026.06.30 영탁, 막걸리 상표권 대법원 최종 승소 "자기 이름 지켜냈다" (0)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