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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빈, 강화 '10월애 콘서트' 10월 17일 무대에 올라요
    김용빈 2026. 9. 21. 09:17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 강화군이 10월 17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제8회 강화 10월애(愛) 콘서트'를 열어요
    ·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이번 콘서트 무대에 올라요
    · 관람은 무료,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입장이에요

    10월 중순, 강화도의 밤하늘 아래서 노래 한마당이 펼쳐져요. 인천 강화군이 여는 '강화 10월애(愛) 콘서트'에 김용빈이 무대에 올라요. 가을바람과 함께 트로트 선율이 강화공설운동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랍니다. 저녁 공기가 선선해지는 요즘, 가을밤 나들이를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달력에 표시해 두면 좋을 소식이에요.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이번 콘서트는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강화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려요. 강화군이 해마다 가을이면 여는 행사로, 올해로 벌써 여덟 번째를 맞았어요. 강화군은 이번 콘서트를 '세대를 잇는 가을밤'이라고 소개했는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군민화합콘서트로 자리 잡았답니다.

    무대에는 김용빈을 비롯해 김하온, 왁스, 허찬미, 이혁정모(EHJM)까지 가수 5팀이 오른다고 해요. 트로트부터 힙합, 발라드, 록까지 장르도 다양해서 세대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 강화 출신 청년 음악가 단체 '푸른마음 예술단'과 강화여중 댄스동아리 '어도러블'도 함께 무대를 꾸민다니, 지역 색이 물씬 느껴지는 구성이에요.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관람은 누구나 무료예요.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고요. 좌석은 강화군민석과 일반석으로 나뉘는데, 군민석에 앉으려면 강화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챙겨야 해요. 강화군민과 함께 온 일반 관람객도 군민석에 앉을 수 있다고 하니, 가족·친구와 함께 가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어요.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푸드존도 마련돼서 공연 전후로 즐길 거리가 있어요. 콘서트의 마지막은 불꽃놀이로 장식된다고 하니, 가을밤 하늘을 수놓을 불꽃까지 함께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야외에서 저녁까지 이어지는 공연인 만큼 따뜻한 겉옷 하나 챙기면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용빈, 오네스타컴퍼니

    이번 무대에 서는 김용빈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에 올랐던 가수예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비롯해 여러 무대로 꾸준히 팬들과 만나 왔고요. 오네스타컴퍼니 소속으로 활동 중인 그가 이번엔 강화의 가을밤 무대에서 트로트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에요.

    강화군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도 지난 16일 이번 콘서트 소식을 게시하며 일시와 장소, 출연진을 소개했어요. 공식 채널에서도 미리 챙겨 보면 행사 분위기를 한발 앞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강화 인근에 계신 분들이라면 가을밤 나들이 삼아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0월 17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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