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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이름으로 소아암재단에 200만 원, 영웅시대 참여로 이어진 나눔
    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11. 6. 09:14

    임영웅 이름 옆에 매달 변함없이 적히는 이름들

    임영웅, 물고기뮤직

    한눈에 보기

    · 11월 3일 임영웅 이름으로 소아암재단에 상금 200만 원 전달

    ·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1억 3,805만 원, 직전 1억 3,605만 원

    · 사용처는 장기 치료 환아 가정의 돌봄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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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이름으로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 전달

    한국소아암재단이 11월 3일 임영웅 이름으로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은 10월 한 달 몫의 나눔에 해당한다. 상금은 임영웅 이름으로 전해졌으며, 선한스타에서 활동하는 팬덤 영웅시대의 참여로 이뤄진 나눔이다. 임영웅 혼자 보낸 돈이 아니라 영웅시대의 참여가 함께한 나눔이라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이다. 재단은 이 사실을 11월 3일 직접 밝혔다. 이름은 임영웅 한 사람의 것이지만 그 뒤에는 영웅시대가 함께 있었던 셈이다. 같은 곳으로 200만 원이 또 한 번 도착했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출발점이다. 이번 건은 선한스타를 거쳐 한국소아암재단으로 향한 10월분 나눔이다. 선한스타는 임영웅 이름으로 전해진 나눔이 모이는 통로로, 이번 200만 원도 같은 경로를 거쳤다. 지난 10월 한 달에 해당하는 몫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다.

    한눈에 보는 정리

    전달 발표11월 3일
    전달 금액200만 원
    상금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직전 누적1억 3,605만 원
    현재 누적1억 3,805만 원
    사용처환아 가정 돌봄치료비

    임영웅, 물고기뮤직

    장기 치료 환아 가정의 돌봄치료비, 200만 원이 향한 곳

    기부금은 장기 치료 중인 환아 가정의 돌봄치료비로 쓰인다. 오랜 치료 기간 동안 간병에 매달리느라 일을 하기 어려운 보호자에게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치료 기간이 길어질수록 보호자가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환아 곁을 지키는 사람의 하루가 흔들리지 않도록 돕는 지원인 셈이다. 임영웅 이름으로 전달된 200만 원은 이 사업에 보태진다. 10월 가왕전 상금이라는 출발점이 환아 가정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금액이 얼마인지보다 어디에 쓰이는지가 또렷하게 드러나는 나눔이다. 팬들에게는 임영웅의 이름이 어떤 자리에 닿는지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이기도 하다. 돌봄치료비는 아이의 치료 못지않게 곁을 지키는 가족의 생활을 살피는 데 초점을 둔다.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가 각각 보호자의 하루를 받친다. 이번 200만 원은 그 지원 가운데 한 부분을 맡게 된다.

    임영웅, 물고기뮤직

    누적 1억 3,805만 원, 직전 1억 3,605만 원에서 200만 원 더해졌다

    선한스타를 통해 임영웅 이름으로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이번 200만 원을 포함해 1억 3,805만 원이 됐다. 지난 10월 초 보도에서 확인된 직전 누적 기부금은 1억 3,605만 원이었다. 여기에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더해지면서 숫자가 1억 3,805만 원으로 바뀌었다. 이번 한 번의 나눔으로 늘어난 몫은 200만 원이 전부라는 뜻이다. 숫자가 군더더기 없이 맞아떨어지는 만큼 나눔이 한 줄씩 쌓여 온 장부임을 알 수 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쌓여 가는 기부라는 점이 이번 소식의 또 다른 의미다. 노래가 닿는 곳에서도, 나눔이 닿는 곳에서도 같은 이름이 보이는 셈이다. 팬들에게는 이름이 좋은 곳에 꾸준히 쓰이고 있다는 점이 뿌듯한 대목이다. 선한스타 누적 기록에서 이번 200만 원은 가장 최근에 더해진 한 줄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간단한 덧셈이지만 그 안에는 팬들의 참여가 겹겹이 담겨 있다. 재단 이사의 감사 인사가 나온 11월 3일도 이 장부에 새 줄이 더해진 날이다.

    임영웅, 물고기뮤직

    재단 이사가 전한 매달 변함없는 관심,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이번 전달 사실을 알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사에서 눈에 띈 표현은 “매달 변함없는 관심”이었다. 재단은 임영웅과 영웅시대 여러분을 나란히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감사 인사의 대상에 영웅시대가 함께 포함됐다는 점에서 이번 나눔이 팬들의 참여로 이뤄졌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난 일이 아니라 이어져 온 일로 읽히는 표현이라는 점도 의미가 있다. 이번 소식은 지난 10월 한 달 몫의 200만 원 이야기이며, 11월 3일 재단이 직접 밝힌 최근 소식이다. 임영웅의 이름은 노래가 닿는 곳뿐 아니라 이런 자리에서도 보이고 있다. 매달 변함없는 관심의 한가운데에 영웅시대가 서 있다는 점은 팬들에게 든든한 대목이다. 금액은 200만 원이지만 이름이 쓰이는 방향은 분명하다. 팬들에게는 임영웅의 이름이 같은 곳으로 이어져 닿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반가운 소식이다.

    임영웅 다가오는 일정

    11월 18일(수)
    공연 실황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전국…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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