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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3주 연속 시청률 1위·넷플릭스 4위 석권임영웅/방송·예능 2026. 7. 9. 09:14
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3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임영웅이 또 일을 냈다. SBS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결국 1회 연장을 확정했다. 총 7부작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결정은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꺾이지 않고 3주 연속 화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고, TV를 넘어 넷플릭스 톱10에도 진입해 최고 순위 4위까지 올라섰다. OTT 시장까지 완전히 장악해버린 셈이다.도파민 예능 넘친 시대, 임영웅 산골 일상이 전 국민 마음 사로잡은 이유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이 넘쳐나는 요즘, 임영웅의 소박한 산골 일상이 오히려 시청자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방송 관계자들도 극찬을 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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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들과 함께 소아암 환아에 누적 7941만원 기부…"이름값이 이렇게 쓰이니 자랑스럽다"이찬원/찬스 2026. 7. 8. 16:53
이찬원, 팬들과 함께 소아암 환아에 누적 7941만원 기부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또 한 번 따뜻한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8일, 한국소아암재단은 이찬원의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전달된 금액은 선한스타 앱 6월 가왕전 상금 70만원 전액으로, 이찬원을 응원하는 팬들이 매일 미션을 수행하며 직접 만들어낸 상금이었다. 팬들의 꾸준한 응원이 상금으로 전환되고, 그 상금이 이찬원의 이름으로 아픈 아이들에게 전달된 것이다.이찬원 누적 기부금 7941만원, 거의 8천만원의 기적더욱 놀라운 건 누적 기부 금액이다. 이찬원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쌓인 누적 기부금은 무려 7941만원에 달한다. 한두 번의 반짝 기부가 아니라, 매달 꾸준히 이어온 결과다. 해당 기부금은 소아암과 백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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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 확정…데뷔 10주년 '피켓팅 전쟁' 7월 16일 시작임영웅/콘서트와 티켓 2026. 7. 8. 09:08
임영웅,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 확정…데뷔 10주년 '피켓팅 전쟁' 예고임영웅이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개최를 공식 확정했다. 공연은 오는 9월 4일(금), 5일(토), 6일(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공연 시작 시간은 사흘 모두 저녁 6시 30분이다. 3일간 총 15만 명의 팬과 만나는 이번 공연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이기도 해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임영웅은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예매 일정을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https://youtu.be/Ihc5MYBpwDU?si=W7lMtAEQOgpl3tjB임영웅 1000만뷰 비하인드, 펜클럽의 충격적 행동 임영웅 티켓 예매, 7월 16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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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하고 즉석 전화…"10번 넘게 갔다" 찐우정 화제영탁/미담과 화제 2026. 7. 7. 14:30
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즉석 전화 통화까지영탁이 시장 골목을 걷다 발걸음을 뚝 멈췄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 공개된 영상에서 영탁은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하루 종일 시장 곳곳을 누볐다. 꽃게를 보며 감탄하고, 닭발과 떡볶이, 옛날 과자까지 눈에 담으며 시장 구경에 푹 빠졌다. 참기름과 김을 직접 고르는 소박한 순간마저 특유의 친근함으로 채웠다.이찬원 사진이 걸린 칼국수집…영탁 "두 번이나 왔다 갔네"그렇게 망원시장 골목을 둘러보던 영탁은 한 칼국수집 벽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했다. 바로 이찬원의 방문 사진이었다. 영탁은 기다렸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며 "찬원이가 두 번이나 왔다 갔네"라고 말했다. 잠시 뒤 나온 콩국수에는 "때깔이 예술이다"라며 눈을 빛냈고, 진한 국물을 한입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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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107번째 1000만뷰·팬클럽 기부까지 '3관왕' 행보임영웅/기록과 성과 2026. 7. 7. 10:13
임영웅 107번째 1000만 뷰, '들꽃이 될게요' 기록 달성가수 임영웅의 뮤직비디오 '들꽃이 될게요'가 지난 7월 5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놀라운 건 이 영상이 임영웅에게 무려 107번째 1000만 뷰 영상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나라 인구 5000만 명을 기준으로 따져봐도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본 셈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임영웅의 꾸준한 음원 파워와 흔들림 없는 팬덤의 힘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방송 관계자는 "이제 임영웅의 기록은 트로트 가수를 넘어,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기록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반짝 인기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기록이다. 신곡, 공연 영상, 라이브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온 결과, 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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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해병대 정동원 SOS 받은 사연 "형 저 구해주세요"정동원의 해병대 적응기…"입소부터 압도됐다"는 솔직 고백이찬원/미담과 화제 2026. 7. 6. 11:32
정동원, 해병대서 이찬원에게 SOS "형 저 구해주세요"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5일 방송된 MBC 예능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출연해 해병대에 입대한 후배 정동원의 근황을 전했다. 한 출연자가 "해병대는 입대 후 48분 만에 후회가 시작된다"고 말하자, 이찬원은 곧바로 정동원 이야기를 꺼냈다. 이찬원은 "입소 전부터 삼엄한 군기에 완전히 압도됐다더라"며, "어제도 연락이 와서 '형 저 면회 좀 와주세요, 구해주세요' 그러더라"고 웃으며 전했다.이찬원, 후배들이 가장 먼저 찾는 믿음직한 "맏형"이 에피소드에서 눈길을 끄는 건 단순한 군대 적응기가 아니다. 정동원이 힘들 때 수많은 선배 중 가장 먼저 이찬원을 찾았다는 사실 자체가 두 사람의 각별한 관계를 보여준다. 이찬원은 예전부터 후배를 잘 챙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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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독설 표적 소환…방탄소년단과 나란히 선 이유임영웅/미담과 화제 2026. 7. 4. 17:35
임영웅, 개그콘서트 '공개재판'에 소환…독설의 표적 된 진짜 이유임영웅이 법정에 섰다. 물론 진짜 법정이 아니다.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에 그의 이름이 등장한 것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한 캐릭터 '왕비호'가 다시 돌아온다. 개그맨 윤형빈이 피고석에 앉았고, 혐의는 '나이 먹고 아직도 주먹질하는 죄'였다.변호사가 요청한 '독설 대상'…방탄소년단과 나란히 호명된 임영웅여기서 반전이 나왔다. 변호사 역할로 나선 개그맨 박영진이 전설의 왕비호를 다시 불러달라는 요청을 던졌고, 그 독설의 표적으로 임영웅과 방탄소년단을 지목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임영웅 팬들 사이에서는 즉각 반응이 터져 나왔다. "우리 영웅이를 왜 건드리냐"며 발끈하면서도 이내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독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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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년 무명 버티게 한 말 한마디…팬들 눈물 쏟은 이유영탁/영탁이라는 사람 2026. 7. 3. 08:44
영탁, 15년 무명 끝에 증명한 것…팬들이 눈물 흘린 이유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수를 모두 포기하려던 순간이 있었다. 그런데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는 끝내 마음을 다잡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팬들은 코끝이 찡해졌다. 영탁이 처음 노래로 세상에 나온 건 2005년. 미스터트롯으로 세상에 빛을 보기까지 무려 15년을 무명으로 버텨낸 것이다. 음악을 막 시작했던 시절엔 철판 볶음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었고, 마스터링까지 마친 곡이 발매 직전 그대로 엎어지는 일도 겪었다.영탁을 끝까지 붙잡은 것…"난 못하는 게 아니야"영탁이 털어놓은 가장 서러웠던 기억은 이랬다. "내가 노래를 못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안 되나 싶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세월이다. 하지만 영탁을 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