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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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꼬꼬무] 영탁 편 — 어린이 합창단부터 6번째 데뷔까지영탁/영탁이라는 사람 2026. 7. 20. 23:26
트로트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력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트로트 꼬꼬무' 시리즈의 첫 편으로,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걸어온 긴 여정을 아홉 장에 담았습니다. 영탁은 안동MBC 어린이합창단(1988~1995)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노래를 시작했고, 2004년 영남가요제 대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음악적 뿌리는 발라드와 R&B로,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그는 미스터트롯 이전에 렛잇비, L-Class, J-심포니, 박지 등 여러 팀으로 데뷔와 활동을 거친 '중고신인'이다. 2016년 트로트 가수 영탁으로 선 것이 여섯 번째 데뷔였다.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를 지낸 이력, 여러 선후배 가수의 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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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어록] 영탁이 직접 한 말들 9가지, 무명 20년부터 '막걸리 한잔'까지영탁/영탁이라는 사람 2026. 7. 18. 12:42
트로트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의 실제 발언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데뷔 후 오랜 무명기를 거쳐 '미스터트롯'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까지, 그가 인터뷰와 무대에서 남긴 말들을 아홉 장에 담았습니다.주요 발언 출처무명 시절·팬 관련 발언 — 톱스타뉴스 '트롯챔피언' 인터뷰(2024)'안동 촌놈 20년', 후배에게 남긴 조언 — MBC '인터뷰M'(2024)'막걸리 한잔'·아버지 이야기, 순위에 대한 소신 — SBS 단독 인터뷰(2020)특히 '막걸리 한잔' 무대에 얽힌 아버지 이야기는 이 곡이 단순한 경연곡을 넘어 '사부곡'으로 기억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막걸리를 좋아하셨던 아버지, 그리고 다시 함께 한 잔 나눌 날을 바라는 아들의 마음이 무대 위 목소리에 그대로 담겨 있었다.무명 2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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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덤 '영탁앤블루스', 베네수엘라 이재민에 100만 원 기부…"팬덤이 이렇게까지 성숙할 수 있구나"영탁/영탁앤블루스 2026. 7. 16. 14:59
영탁 팬덤 '영탁앤블루스', 베네수엘라 이재민에 구호기금 100만 원 기부트로트 가수 영탁의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 이른바 '영블스'가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 이재민들을 위해 유엔난민기구에 구호기금 100만 원을 기부한 것이다. 국내도 아닌, 이름조차 낯선 먼 나라의 재난 피해자들에게까지 손을 내밀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댓글창은 순식간에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 찼다.영탁 팬 콘서트 '찰스빵집' 수익금이 만들어낸 기적이번 기부금은 단순히 모인 돈이 아니다. 지난 5월 영탁 팬 콘서트 기간 중 기부 팬모임 '산탁클로스'가 직접 운영한 '찰스빵집' 이벤트의 수익금을 한 푼도 남김없이 모은 것이다. 팬들이 다 함께 즐기며 쌓아 올린 수익이 고스란히 먼 나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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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0년 약속 지켰다…김동준과 '동탁' 결성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영탁/방송·예능 2026. 7. 13. 11:02
영탁·김동준 '동탁',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출격…10년 약속이 현실로트로트 가수 영탁과 뮤지컬 배우 김동준이 '동탁'이라는 이름으로 KBS2 불후의 명곡 2026 왕중왕전 무대에 함께 섰다.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탁이 먼저 김동준에게 "언젠가 꼭 같이 무대를 해보자"고 건넨 한마디가 시작이었다. 그 약속이 1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불후의 명곡이라는 역사적인 무대 위에서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의리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수원체육관 레드카펫 등장…현장 팬들 "케미 실화냐"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탁과 김동준은 나란히 등장해 여유로운 미소를 선보였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팬들은 "영탁 오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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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하고 즉석 전화…"10번 넘게 갔다" 찐우정 화제영탁/미담과 화제 2026. 7. 7. 14:30
영탁, 망원시장서 이찬원 사진 발견…즉석 전화 통화까지영탁이 시장 골목을 걷다 발걸음을 뚝 멈췄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 공개된 영상에서 영탁은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하루 종일 시장 곳곳을 누볐다. 꽃게를 보며 감탄하고, 닭발과 떡볶이, 옛날 과자까지 눈에 담으며 시장 구경에 푹 빠졌다. 참기름과 김을 직접 고르는 소박한 순간마저 특유의 친근함으로 채웠다.이찬원 사진이 걸린 칼국수집…영탁 "두 번이나 왔다 갔네"그렇게 망원시장 골목을 둘러보던 영탁은 한 칼국수집 벽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했다. 바로 이찬원의 방문 사진이었다. 영탁은 기다렸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며 "찬원이가 두 번이나 왔다 갔네"라고 말했다. 잠시 뒤 나온 콩국수에는 "때깔이 예술이다"라며 눈을 빛냈고, 진한 국물을 한입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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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년 무명 버티게 한 말 한마디…팬들 눈물 쏟은 이유영탁/영탁이라는 사람 2026. 7. 3. 08:44
영탁, 15년 무명 끝에 증명한 것…팬들이 눈물 흘린 이유트로트 가수 영탁이 가수를 모두 포기하려던 순간이 있었다. 그런데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그는 끝내 마음을 다잡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팬들은 코끝이 찡해졌다. 영탁이 처음 노래로 세상에 나온 건 2005년. 미스터트롯으로 세상에 빛을 보기까지 무려 15년을 무명으로 버텨낸 것이다. 음악을 막 시작했던 시절엔 철판 볶음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었고, 마스터링까지 마친 곡이 발매 직전 그대로 엎어지는 일도 겪었다.영탁을 끝까지 붙잡은 것…"난 못하는 게 아니야"영탁이 털어놓은 가장 서러웠던 기억은 이랬다. "내가 노래를 못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안 되나 싶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세월이다. 하지만 영탁을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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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4년이 지나도 "몇 번을 돌려봐도 소름"영탁/방송·예능 2026. 7. 2. 08:58
영탁, 4년이 지나도 소름…뽕숭아학당 레전드 무대 다시 화제벌써 4년이 지났는데도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회자되는 영탁의 무대가 있다. 바로 '뽕숭아학당' 도란도란 듀엣쇼에서 펼쳐진 그날의 명장면이다. 영탁은 먼저 혼자 무대에 올라 '우리 정말 나쁘다'를 선보였다.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홀로 선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첫 소절부터 애절하고 깊은 음색이 현장 공기를 가득 채웠다. 이별의 아픔을 덤덤하면서도 호소력 짙게 토해내는 영탁의 목소리에 관객석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팬들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그 무대에 완전히 빠져들었다.영탁X김원준 '준이와 탁이' 듀엣…블랙 가죽 재킷 시밀러 룩까지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영탁의 솔로 무대로 촉촉하게 물든 현장에 대선배 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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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셀카 한 장에 팬들 "세계사 교양녀 됐다"…tvN 벌거벗은 세계사 촬영 현장 공개영탁/미담과 화제 2026. 6. 30. 16:46
영탁 셀카 한 장에 팬들 "세계사 교양녀 됐다"…tvN 벌거벗은 세계사 촬영 현장 포착트로트 가수 영탁이 올린 셀카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세트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얇은 테 안경에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무선 마이크까지 단 모습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영탁은 짧은 인사와 함께 "tvN 벌거벗은 세계사"라고 덧붙이며 교양 프로그램 촬영 현장임을 밝혔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방송을 준비하는 대기실의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영탁 인스타그램 댓글 폭발…"월요일만 기다린다"사진이 공개되자 댓글창은 순식간에 팬들의 반응으로 가득 찼다. 한 팬은 "영탁님 덕분에 세계사 공부가 너무 즐거워서 월요일만 기다린..